강서구마곡지구상가분양임대문의성실공인02-2659-4900,강서구마곡지구1단지,2단지,3단지.4단지.5단지.6단지.7단지,14단지,15단지상가분양임대문의성실공인02-265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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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7일 목요일
(((((((((((((((((((((((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개정된 공인인중개사의업무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18조의2의 2항 제18조의2(중개대상물의 표시ㆍ광고) ① 중개업자가 의뢰받은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표시·광고(「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표시·광고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하려면 중개사무소, 중개업자에 관한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명시하여야 한다. ② 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본조신설 2013.6.4] [시행일 : 2013.12.5] 제18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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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된 공인인중개사의업무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18조의2의 2항
제18조의2(중개대상물의 표시ㆍ광고) ① 중개업자가 의뢰받은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표시·광고(「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표시·광고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하려면 중개사무소, 중개업자에 관한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명시하여야 한다.
② 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본조신설 2013.6.4]
[시행일 : 2013.12.5] 제18조의2
개정된 공인인중개사의업무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 18조의2의 2항
제18조의2(중개대상물의 표시ㆍ광고) ① 중개업자가 의뢰받은 중개대상물에 대하여 표시·광고(「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표시·광고를 말한다. 이하 같다)를 하려면 중개사무소, 중개업자에 관한 사항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명시하여야 한다.
② 중개업자가 아닌 자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표시·광고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본조신설 2013.6.4]
[시행일 : 2013.12.5] 제18조의2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미네랄 ( 칼슘, 마그네슘, 아연, 구리) 효능과 결핍증))))))))))))))))))))) 인체에 가장 많이 존재하는 무기질로 성인 체중의 약 1.5~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99%는 뼈와 치아에 존재 하며 나머지 1%는 혈액, 세포 외액, 근육과 기타 조직에 존재하여 대사 조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1. 칼슘의 기능 칼슘은 골격계와 치아의 형성 및 유지에 필수적인 성분일 뿐만 아니라, 심장근육이 수축할 때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세포가 분화하는 데에도 관여하며 이외에도 정상 혈액 응고 기전, 산 염기 평형, 신경 전도 등을 돕습니다. 또한 칼슘은 내분비 기능에도 작용하여 각 분비선들의 분비 시작에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췌장에서 인슐린을 분비할 때는 적절한 양의 칼슘이 존재해야만 합니다. 2. 칼슘의 결핍 칼슘 결핍은 칼슘을 함유하는 식품 섭취가 부족할 때 나타날 수 있으나, 페노바비탈, 수산화암모늄을 함유한 제산제, 코티손 등의 제제를 사용하고 있을 때, 내분비계의 갑상선과 부신 또는 부갑상선 기능 항진에 의해서도 뼈의 칼슘 손실이 증가됩니다. 칼슘 결핍이 장기간 지속되면 골다공증, 근육경련, 손발이 저리거나 쥐가 나는 증상, 야간에 발생하는 근육통, 뼈의 통증, 관절염, 신경과민, 불안감, 불면증, 백발, 풍치, 충치, 심계항진,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월경통, 월경 전 증후군 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아의 경우 주의집중이 산만한 과행동 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칼슘의 과잉 조직 내 칼슘이 과다하면 피로, 식욕감퇴, 체중감소, 요통, 좌골신경통, 근육통, 변비, 위장 내 가스 형성, 우울, 불안, 공황, 두통, 편집증세, 기억과 집중력 감퇴, 불면증, 저혈압, 바이러스 감염, 성인형 당뇨병, 신장손상, 빈혈, 피부염, 건성피부, 후각상실을 유발할 수 있으며, 골다공증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칼슘결핍에 의해서도 유발되지만, 과다한 양의 칼슘도 뼈를 약하게 만들기도 합니다.(칼슘 파라독스) 칼슘의 공급은 골 밀도를 증가시키기는 하지만 골의 피질을 얇게 하여 뼈가 정상보다 더 부서지기 쉬운 상태가 되도록 합니다. 또한 지나친 칼슘량 때문에 조직 내 마그네슘, 인, 아연, 구리 등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골다공증이 유발되기도 합니다. 4. 칼슘 함유 식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은 칼슘의 중요 급원 입니다. 마른 새우, 멸치 등 뼈째 먹는 생선류, 김, 다시마 등 해초류, 무청 등 녹색 채소 등에 함유 되어 있습니다. 인, 구리, 비타민 D, 비타민 C의 성분이 풍부한 식품이나 적절한 보조제의 섭취도 칼슘 의 이용에 도움이 됩니다. 마그네슘은 인체에서 4번째로 풍부한 미네랄입니다. 성인에서는 약 25g이 존재하는데, 이 중 60% 정도는 골격과 치아의 구성성분이 되며, 나머지는 혈액이나 연 조직에 있습니다. 1. 마그네슘의 기능 마그네슘은 탄산이나 인산과 복합체를 형성하여 골격과 치아를 구성합니다. 마그네슘의 일차적인 기능 중의 하나는 세포와 관절 주위에 칼슘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마그네슘은 가장 강력한 칼슘 차단제입니다. 또한 세포 대사에 가장 핵심적인 미네랄이므로 세포의 대사율이 높을수록 마그네슘의 요구량도 높습니다. 여러 효소의 보조 인자나 활성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신경을 안정 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불안이 가중된 사람들의 정신 집중을 향상시킵니다. 따라서 마그네슘 부족이 심하면 안절 부절 못하고, 과도하게 불안해지고 쉽게 성을 내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당뇨병 및 알코올 중독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세포의 중요한 핵산인 DNA와 RNA도 마그네슘에 의해 안정될 수 있습니다. 2. 마그네슘의 결핍 마그네슘 결핍의 원인 중 대표적인 2가지는 스트레스와 알코올입니다. 과격한 운동을 심하게 했을 경우, 임산부나, 수유부, 약물 치료를 받는 사람들, 감염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특히 마그네슘 영양에 신경을 써야 할 것 입니다. 이외에도 장 흡수 부전증, 장 절단 수술, 지속적인 설사, 알코올성 간경화, 당뇨병성 산증, 췌장염, 신장질환, 악성 골 용해성 골질환, 갑상선 이나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부신기능의 활성, 이뇨제, 지사제, 알코올의 장기복용 등도 마그네슘 결핍의 원인이 됩니다.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 시키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마그네슘 부족이 심하면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하고, 과도하게 신경과민이 있으며, 쉽게 성을 내게 됩니다. 이외에도 집중력장애, 무감각, 우울증, 불면증, 아이들의 과행동, 경련, 발작, 간질, 임산부의 전자간증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빈뇨, 변비, 심한 몸냄새, 이완기 고혈압, 동맥경화증, 심근경색증, 울혈성심부전, 부정맥, 관절염, 점액낭염, 중독성 쇼크 증후군, 월경 전증후군 등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마그네슘 과잉 마그네슘이 과잉은 결핍과는 달리 임상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그다지 발생하지는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장에 이상이 있을 경우, 마그네슘 과잉증이 올 수 있습니다. 4. 마그네슘 함유식품 마그네슘은 식물의 색소인 엽록소의 구성 원소 이므로, 야채는 마그네슘의 훌륭한 공급원이 될 수 있습니다. 견과류, 덜 도정된 곡류, 두류 등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나트륨은 주로 세포 외액에 존재하며 체중의 약 00.15~0.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 나트륨의 기능 나트륨은 칼륨과 함께 신경전도와 근육수축, 체액균형, 그리고 산-염기 균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신장은 이들 전해질의 주요 조절 기관입니다. 2. 나트륨의 결핍 나트륨 결핍은 신장병, 만성설사, 과도한 구토, 심한 발한, 부신장애와 갑상선 저하증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지사제 남용, 단백질의 결핍도 나트륨 결핍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트륨 결핍이 지속되면 식욕부진, 소화불량, 장내가스, 근육위축, 체중감소, 구토, 탈수, 두통, 혼동, 발작, 혼수, 저혈압, 알레르기 증상, 기관지 약화, 간기능 저하 등 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나트륨의 과잉 나트륨 과다는 카드뮴, 철, 셀레늄, 니켈,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의 과다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이외에도 카드뮴과 같은 중금속에 의해서도 고나트륨혈증이 유발됩니다. 나트륨이 과도한 상태로 인해 신체의 갈증, 피로, 민감성, 기면 등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발작이나 죽음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과다한 나트륨은 신경불안정, 정서불안, 스트레스에 민감한 반응, 발작, 자살 충동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나트륨 함유 식품 소금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에서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과립 조미료,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 푸드에는 과량의 나트륨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칼륨은 체내에 칼슘, 인 다음으로 많이 존재하는 미네랄로 나트륨의 약 2배 정도가 인체에 들어있습니다. 1. 칼륨의 기능 칼륨은 세포 내액의 주된 양이온이며, 나트륨은 세포 외액의 주된 양이온입니다. 칼륨은 나트륨과 함께 신경전도와 근육수축, 체액균형, 그리고 산-염기 균형에 중요합니다. 2. 칼륨의 결핍 단백질의 결핍은 칼륨 결핍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칼륨의 결핍은 피로, 허약, 근육경련, 부정맥을 유발합니다. 이외에도 위장장해, 신장기능저하, 신경전달 감소, 습진, 갈증, 변비, 피부건조, 불면증, 알레르기, 협심증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근육마비나 죽음까지 초래합니다. 3. 칼륨의 과잉 칼륨 과다의 원인으로 신장질환, 만성설사, 과도한 구토, 심한 발한, 지사제 남용, 부신장애와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의 신체 이상에서 나타날 수 있으며, 인슐린과 에피네프린 같은 호르몬의 과다활성도 원인이 됩니다. 칼륨이 과다하면 근육허약, 신경질, 마비증상, 손발이 저리고 무감각, 정신혼란, 부정맥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칼륨 함유 식품 칼륨은 거의 모든 동식물성 식품에 들어있습니다. 시금치 등과 같은 녹색잎 채소, 단호박, 감자류, 콩류, 육류등에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구리는 체내의 여러 효소의 구성 성분이며, 성인의 경우 체내에 약 100~150mg 정도 함유하고 있으며, 간과 뇌에 가장 많이 존재하며 그 다음으로 심장, 신장, 췌장, 비장, 폐, 뼈, 근육 순으로 존재 합니다. 1. 구리의 기능 구리는 세포 내에 있는 여러 효소들의 구성 성분으로 체내에서 여러 가지 작용에 관여 합니다. 철분의 흡수와 이용을 돕는 효소의 구성 성분이며, 결합조직의 정상화, 신경 전달 물질, 에너지 생성을 비롯하여 항산화 과정과도 연관되어 있습니다. 2. 구리의 결핍 구리 결핍의 원인으로는 아연이나 망간의 과잉이 될 수 있으며, 만성 감염도 구리의 결핍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구리 결핍이 지속되면 빈혈, 류머티스 관절염, 관절 주위에 칼슘 침착으로 인한 관절통, 만성세균감염 및 만성피로, 다발성 경화증, 파킨슨씨병과 같은 신경학적 장애, 동맥류, 심비대, 심부전, 경색, 허혈성 심질환, 갑상선 기능저하, 통풍, 고혈압, 항생제 감수성, 과다 활성, 고혈당증, 정서적인 장애 (조증장애), 불면증, 알레르기 반응, 골다공증 및 괴혈병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리가 결핍된 상황 하에서 비타민 C를 너무 많이 복용하면 세균 감염에 대한 민감성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3. 구리의 과잉 구리 과다의 원인은 갑상선 기능 저하증, 부신기능 저하증과 같은 기존의 내분비계 이상을 지니고 있는 경우나, 향정신성 약제, 진정제, 신경안정제 및 에스트로젠 제제, thorozine, librium, norpramin, diuril, orinase, tegretol, tapazol, indocin 등의 과다복용으로 일어날 수 있으며, 아연과 철의 결핍도 구리 과다의 원인이 됩니다. 구리의 과다는 효모와 곰팡이 증식을 촉진, 바이러스 감염의 재발을 유발하며, 피로, 혼수, 우울증도 오래 지속됩니다. 이외에도 월경 과다 및 기간 연장, 생리 전 증후군, 전두통, 우울증, 피로, 변비, 정서적인 불안정, 체중 증가도 유발하며, 임신동안 특히 마지막 3개월동안 구리 수준이 너무 높으면 임신중독증, 자간증, 산후우울증을 포함한 임신 합병증이 연관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의 급격한 변화, 폭력적인 성격, 우울증, 정신분열증, 빈혈, 신장염, 간 경화, 골다공증, 콜레스테롤 상승, 동맥경화, 혈관파열, 면역 저하, 갑상선 기능저하, 조직의 노화, 피부염, 허약증세, 탈모, 정신분열, 피부질환, 빈혈, 척주 측만증, 윌슨씨병 도 구리의 과다에 의해 발생합니다. 4. 구리 함유 식품 내장육인 간, 견과류, 두류, 가재, 새우, 패류 등의 해산물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외 코코아나 초콜렛, 말린 과일 등에도 비교적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연은 체내에 1.5~2.5g 정도로 소량 존재하지만, 생체 내 여러 효소의 구성성분으로 단백질 합성과 면역 등 여러 방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연은 눈과 시신경에 가장 많고, 피부, 부신, 골, 뇌, 심장, 신장, 간, 근육, 전립선, 정소에도 존재합니다. 따라서 아연이 결핍되면 아연을 필요로 하는 기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1. 아연의 기능 아연은 신체의 발육과 성의 발달에 중요한 무기물입니다. 또한 남성과 여성 호르몬 생산에 필수적이고 인간의 건강과 질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입증되었습니다. 또한 아연은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인체의 저항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생체 내 여러 금속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주요한 대사 과정에 관여하고 있습니다. 생체막의 구조와 기능에 관여하고 있으며, DNA와 RNA의 합성에도 관여하고 단백질의 합성과 대사를 조절합니다. 면역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며, 항산화 기능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2. 아연의 결핍 아연 결핍의 원인으로 스트레스, 감염은 아연의 요구량을 증가시켜 아연의 결핍을 초래하고, 비타민 E와 B1의 과다섭취도 아연의 결핍을 일으킵니다. 또한 항우울제, 항염증제 (코티존, 프레드니존), 이뇨제 등의 약품과 고 섬유성 식이는 아연 요구량을 증가시킵니다. 이외에도 알코올 중독, 갑상선 기능 항진 혹은 갑상선의 기능 저하, 부신기능의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도 결핍의 원인이 됩니다. 아연 결핍으로 장성 선단 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유전질환으로서 아연결핍의 가장 중요한 질환입니다. 이 질환은 어린에게서 발생하며 심한 아연 결핍 시에 나타납니다. 이 때 피부에 심한 농포와 습진이 생기며 입, 얼굴, 서혜부, 손, 발에도 침습합니다. 또한 아연 결핍은 겸상 적혈구 빈혈, 거식증, 조울증, 자폐증, 미각 후각 소실, 생리불순, 월경 전 증후군, 불임, 출산 후 우울, 시신경반 퇴행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아연의 과잉 아연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 또는 아연 보조제의 장기섭취 등이 아연과다의 원인이 되며, 구리와 길항작용을 하므로 구리의 상대적인 결핍이 계속되면 아연과다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연 과다로 인해 피로, 식욕부진, 활력저하, 우울증, 냉담, 무관심, 설사, 미각저하, 후각저하, 식후포만감, 빈혈, 야맹증, 상처치유지연, 피부건조, 피부염, 각막염, 원형 탈모증, 성장장애, 성기능 성숙의 지연, 성기능 장해(발기불능), 여성불임, 당뇨, 간경화, 콜레스테롤 상승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4. 아연 함유 식품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쇠고기를 비롯한 육류, 간, 굴, 게, 새우 등 패류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곡류에는 육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양이 함유되어 있으나, 덜 도정 된 곡류, 콩류 등에도 비교적 많은양의 아연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인은 칼슘과 함께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는 주요 무기질 입니다. 인의 85%는 칼슘과 결합하여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있으며, 골격 무기질 내 인과 칼슘의 비는 보통 1:2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나머지는 세포 내외에 존재합니다. 1. 인의 기능 혈액과 세포 내에서 인산은 산-염기 평형을 조절하는 중요한 완충제입니다. 또한 인산은 세포 내에서 DNA, RNA 등 핵산, 인지질의 구성요소이며, 탄수화물의 산화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고 효소의 활성화 및 비타민 조효소 형태로의 전화 등 세포의 기본활동에 필요한 여러 가지 기능을 수행합니다. 2. 인의 결핍 인은 매우 중요한 생리기능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이 강조되지 않는 이유는 인이 거의 모든 식품에 골고루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불균형 적인 식사습관을 가진 사람에게서 드물게 인의 결핍이 있는 정도 입니다. 인의 결핍은 각종 효소의 기능을 억제할 수 있으며, 뼈에서 칼슘의 과다로 인해 오히려 골의 연화를 촉진시킬수 있습니다. 3. 인의 과잉 인 함량이 많은 식품의 과잉 섭취와 최근 들어 가공식품과 탄산음료의 과잉섭취로 인해 인의 농도가 증가할수 있습니다. 인이 과다하면 칼슘과의 길항작용으로 칼슘결핍의 증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공식품과 탄산음료의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1. 철의 기능 철은 헤모글로빈의 생성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두뇌의 지적 능력의 유지에 중요한 기능을 하는 무기물입니다. 또한 철은 뇌의 신경 전도 물질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화에도 필수적입니다. 2. 철의 결핍 철 결핍의 원인은 임산부, 월경 등으로 인해 그 요구량이 늘어납니다. 철 섭취 부족, 흡수장애, 기생충, 영양부족, 약, 다른 비타민과 무기물 결핍은 철의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세균 감염 시 혈중 철은 골, 간, 비장, 임파계 같은 저장소로 보내집니다. 또한 철이 적혈구로 들어가는 것도 막습니다. 감염이 오래되면 감염성 빈혈이 생깁니다. 이것은 철 결핍에 의한 것이 아니라 철이 저장 조직 내 갇혀지기 때문입니다. 부갑상선 기능항진은 철 결핍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위가 산성이 되어야 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의 정상 산도가 결핍되면 소장에서의 철 흡수는 상당히 감소합니다. 이것은 제산제를 규칙적으로 복용한 많은 사람에게서 철 결핍이 발생한 이유가 됩니다. 철 결핍의 증상으로는 빈혈, 피부창백, 피로, 손톱의 연화, 생리불순, 변비, 혀의 통증, 이미증, 연하곤란, 갑상선 기능의 저하, 면역기능 약화로 인한 감염, 집중 장애, 인지능력감소, 뇌 손상, 과잉행동을 야기하는 외에신경 발달의 손상도 생깁니다. 3. 철의 과잉 철의 과다는 장기간 철을 과잉 섭취하는 경우나 철분 제제의 과다 소모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적혈구가비정상적으로 파괴되는 간경화 혹은 심지어는 수혈 시에도 철 과다는 생길 수 있습니다. 철 과다의 증상으로 편두통, 고혈압, 관절통 등의 많은 건강상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조직 내 너무많은 철의 축적은 적대감, 과격한 행동이나 공격적인 행동도 나타냅니다. 철 과다의 치료로는 지속적인 철분 공급원을 찾아 개선하여야 하며, 잦은 음주를 삼가해야 합니다. 체내에는 성인의 경우 약 2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간, 골격, 췌장, 뇌하수체 등에 존재하며, 주로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에 존재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생산해내는 기능을 합니다. 따라서 망간의 불균형은 에너지 생산을 저해하여 정신적 피로를 유발합니다. 1. 망간의 기능 망간은 효소의 구성체로 사용되기도 하고, 다른 효소를 활성화 시키기도 합니다. 이러한 요소에는 지방산, 탄수화물, 단백질의 대사 및 합성과 관련된 효소가 대부분입니다. 또한 망간은 유리기―특히 과산화 유리기―로부터 세포의 손상을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망간은 정상 갑상선 기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 망간의 결핍 망간 결핍은 피로, 두통, 지구력 부족, 체중감소, 천식, 이명, 청력저하를 유발하며, 지방과 탄수화물 대사 장애로 인해 중성지방과 고비중지단백 등이 감소하고, 체중저하 등이 나타납니다. 근 골격계 질환으로 자세 부전, 성장 부전, 관절과 허리 장해, 지연선 골 성장, 건 문제, 골다공증 등이 유발되고, 불임증, 난소와 정소 퇴화, 애플 시럽 병과 페닐케톤뇨증과 같은 선천성 대사 장애도 망간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피부염, 손톱 및 모발의 성장지연, 머리카락의 적갈색으로의 색조 변화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3. 망간의 과잉 망간 과다의 원인은 식품의 섭취에 의한 망간 중독 보다는 철강 공장, 망간 광산, 용접, 화학공장, 건전지공장, 석유화학공장에서 장기간 노출 시 주로 발생합니다. 철과 칼슘의 결핍, 간기능 저하, 신장기능 저하, 알코올중독, 만성간염 등에 의해서도 망간의 과다증이 생길 있습니다. 오염된 식수, 흡연, 파마, 염색약 등 환경적 요인으로도 가능합니다. 또한 향 정신성 약물인 클로르프로마진의 사용은 뇌에 망간축적을 증가시킵니다. 망간이 약간 증가하는 경우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다음의 증상을 살펴보아 해당사항이 있는 지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 망간중독 1) 경증 : 식욕부진, 불면증, 근육통, 정신 흥분, 환각, 이상한 웃음, 기억 장애, 충동적 행동 2) 중증 : 언어장애, 서투른 행동, 이상한 보행, 불균형, 과반사, 미세진전 등 3) 중증 : 경직, 경련성 웃음, 파킨슨씨 병과 유사한 증상 등 망간 과다의 치료는 망간의 폭로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칼슘, 구리, 철, 인, 바나듐, 비타민 B1, B12, D, E 등 망간의 길항제도 도움이 됩니다. 4. 망간 함유 식품 식물성 식품에 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견과류, 덜 도정된 곡류, 콩류 등을 통해 섭취할 수 있습니다. 크롬은 당내인성인자 (glucose tolerance factor)의 주요 활성 성분으로 당대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 입니다. 1. 크롬의 기능 크롬은 인슐린과 함께 세포에서 당 흡수와 이용을 잘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크롬 결핍 시 인슐린 요구량이 증가 합니다. 이외에도 크롬은 신경세포와 혈관 질환과도 상관이 있습니다. 크롬은 체중조절에 필수적입니다. 크롬은 근육을 크게 만들고 지방을 낮추는 데 도움을 주는 중요한 무기물입니다. 2. 크롬의 결핍 인슐린의 과다, 임신, 여성호르몬, 갑상선 기능 저하, 부갑상선 기능 항진 등으로 크롬의 결핍이 초래될 수 있으며, 감염, 심장 질환, 불안, 우울, 충격 등의 신체적 혹은 정신적 스트레스 등도 결핍을 유발합니다. 크롬 결핍으로 사지의 무감각과 저림을 호소하는 말초 신경병, 동맥 경화증, 콜레스테롤 증가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크롬의 결핍은 비타민 C의 흡수를 방해하며, 당뇨병 증상, 성장장해, 각막혼탁, 두통, 피로, 근심, 불안감 등도 나타납니다. 3. 크롬의 과잉 크롬 과다의 원인은 도금작업, 철강에서의 산업적 노출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타 크롬함량이 많은 식품을 통해 섭취가 가능합니다. 약간 증가된 크롬은 임상적으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사업장에서 크롬에 과다노출 시 피부염, 기관지염,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크롬 함유 식품 내장육인 간, 계란, 덜 도정된 곡류, 육류 등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1. 셀레늄의 기능 셀레늄은 세포 산화와 관련된 효소의 작용과 연관이 있습니다. 따라서 셀레늄은 각종 중금속 중독의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고 보고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비타민 E와 함께 셀레늄은 염색체 손상을 보호하고 유전자 복구를 촉진하여 항암 효과가 있고 해독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셀레늄의 결핍 셀레늄이 결핍되면 면역억제, 크론씨병, 소아의 골관절염, 백내장, 용혈성 빈혈, 간경화, 근육 손상, 고혈압, 죽상동맥경화, 관절염, 근육 노화, 불임, 황반부 변성과 당뇨병성 신경증 등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3. 셀레늄의 과잉 셀레늄 과다는 주로 산업장에서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광업, 구리, 아연, 납을 포함한 광석의 추출, 황철광 배소와 석회와 시멘트 생산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또한 유리, 세라믹과 놋쇠 생산, 플라스틱과 전자제품 공장, 페인트, 인쇄 잉크 사용 직업도 가능합니다. 셀레늄이 과다하면 눈, 코, 인후 점막의 자극, 재채기, 기침, 충혈과 어지러움 등이 있고, 심하면 호흡 곤란, 두통과 목젖의 부종도 가능합니다. 셀레늄 중독의 만성 증상으로는 저색소성 빈혈, 백혈구 감소, 생리불순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 구역질, 구토, 모발 소실, 손발톱의 변화, 피로, 민감과 말초 신경병증, 피부 탈색, 치석 등이 가능합니다. 셀레늄 과다의 치료로 셀레늄에 길항적인 수은, 비소, 은, 철, 황, 아연, 구리, 납, 카드뮴, 비타민 A, K, 불소가 도움이 됩니다. 1. 붕소의 역할 붕소는 칼슘대사에 영향을 미치며,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효과를 가진다고 생각되는 무기물입니다. 일반적으로 붕소의 결핍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과다할 경우 약간의 문제를 동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붕소의 결핍 붕소 결핍에 의한 증상은 현재 거의 밝혀진 것이 없으므로 걱정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과일,채소, 콩, 감자 등 붕소 함량이 많은 식품을 섭취하는 정도로도 충분하리라 생각됩니다. 3. 붕소의 과잉 붕소 과다는 칼슘, 마그네슘성분이 과다할 때 붕소의 증가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또한 붕소의 함량이 많은 물을 장기 적으로 식음하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붕소가 약간 증가한 경우는 특별한 증상이 없겠으나 과다할 경우는 오심, 구토, 설사, 피부염, 기면, 소변으로칼슘손실 증가, 에스트로겐 호르몬의 감소와 같은 독성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진통제, 항생제, 비 충혈 제거제, 항히스타민제, 지사제, 제산제, 살충제, 먼지 등에 붕소의 함량이 많으므로 혹시 이들을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경우 피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 코발트의 기능 코발트는 토양과 물에 주로 존재하고 있으며, 고혈압, 빈혈, 파킨슨씨 병, 다발성 경화증, 신경정신 질환의 치료에 잘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과다할 경우에 여러 가지 증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2. 코발트의 결핍 코발트의 결핍은 갑상선 기능 항진증, 철의 과다 섭취 등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코발트 섭취부족, 흡수능력 저하 등으로도 가능합니다. 그 외에도 소장에서의 세균 증식, 장염, 염산 부족증(내인 요소 결핍), 기생충 등에 의해서도 결핍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코발트가 결핍되면 피로, 설사, 빈혈, 사지 지각이상, 위치 감각 및 진동 감각 감소, 손 및 발의 무감각, 보행 이상, 인격 및 감정 변화, 우울증 등의 정신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3. 코발트의 과잉 코발트는 작업장에서 노출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이러한 직종에는 연마작업, 다이아몬드 가공, 페인트 색소 생산, 에나멜, 페인트 작업, 전기도금 등이 있습니다. 코발트가 과다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은 천식과 폐 질환입니다. 이외에도 급성증상으로 위장장애, 구토, 복통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만성증상으로 오심, 구토, 적혈구 증다증, 안면 홍조, 난청, 흉통, 피부염, 고혈당증, 갑상선기능 저하증, 갑상선 비대증, 심부전, 신장기능 저하 등이 가능합니다. 코발트 과다의 치료로는 직업적 폭로를 피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코발트는 철과 길항작용을 하므로 철분섭취를 증가 시키는 것도 좋은 치료 방법입니다. 4. 코발트 함유 식품 간, 녹색 채소 등에 함유 되어 있습니다. 1. 몰리브덴의 기능 몰리브덴은 불소 침착증으로 인한 치아 문제 치료에 유용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다노출로는 주로 산업적 노출이 문제되고 있습니다. 2. 몰리브덴의 결핍 몰리브덴 결핍은 구리의 과다에 의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몰리브덴의 결핍 증상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충치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3. 몰리브덴의 과잉 몰리브덴은 물에도 포함되어 있지만 광산업, 제분, 윤활유, 페인트, 화학비료, 스테인레스 강철 등을 사용하는 직업적 노출이 주로 문제가 됩니다. 몰리브덴이 과다하면 뼈 속으로 칼슘 이동을 방해합니다. 따라서 인대와 같은 결합조직의 탄력성을 감소시키고, 관절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리의 결핍을 유발하여 이에 따른 증상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빈혈, 통풍, 관절통, 근육통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몰리브덴 과다는 직업적 노출이 문제되므로 폭로를 감소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몰리브덴의 함유 식품 우유, 콩, 소간, 마른 완두, 양배추, 완두콩, 양조효모, 시금치, 소맥배아, 현미, 마늘, 계란, 호밀 빵, 옥수수, 대맥, 소맥, 닭고기, 소고기, 감자, 양파, 땅콩 등에 몰리브덴이 풍부합니다. 황은 육류 등의 단백질 식품을 통해서 충분히 섭취되며, 중금속의 중독에 예방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증가된 황은 골다공증의 유발에 어느 정도 관여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설은 아직 없으며, 황의 결핍은 머리카락, 손톱, 발톱의 연화에 관여합니다. 자료출처; 한국티이아이
((((((((((((((((((((미네랄 ( 칼슘, 마그네슘, 아연, 구리) 효능과 결핍증)))))))))))))))))))))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부동산규제완화는 모두..민주당등 야당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 그러니 여당만으로 안되니..여당이고..정부이고.. 국민들 역시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 ---- 법률개정을 하려면 헌법상 정해진 다수결원칙을 버리고 "국회선진화법"에 따라 야당의 동의가 없이는 불가능하도록 즉, 60%이상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여... 현재로는 여당이 다수당임에도 아무런 힘을 못쓰고 아무리 국민을 위한 절박한 법규라도 민주당등 야당들이 동의해 주지 않는 한 어떤 법률도 다수당인 여당의 힘만으로는 통과시킬수 없으니... 항상 다수당인 여당이라도 시어머니인 야당들의 눈치를 보며..그들에게 질질 끌려 다닐수밖에 없는...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비생산적인 정치구조를 가진 나라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이런 후진국적인 제도를 21세기에도 적용하는 나라가 있다니..참으로 경이로운 국제적 망신이고 코메디에 가까운 부끄러움입니다.. 그러니 "다주택자 중과세"로 집이 안팔려 집값이 폭락하고 전세가가 폭등하는 등 하우스푸어와 렌트푸어로 국민들이 아우성을 쳐도...선량한 농민이 농사를 지어도 거리가 연접시.군을 벗어았다는 이유만으로 "비사업용토지 중과세"로 하여 농민들을 못살게 굴어도... 전혀 정부나 정치권에서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국민들은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하늘을 원망할수 밖에 없는 이런 나라가 지구상에 있다니...참으로 국제적 코메디소재에 다름아니라 할 것입니다.. 이런 정치지형을 만들어준 우리 국민들의 책임 또한 크다고 볼 것인 바..깊이 반성할 일입니다.. --------- "다른 규제들도 풀리나"… 부동산市場 다시 활기 띨 조짐 조선일보 | 2013.11.05 03:02 [취득세 영구 인하 '8월 28일 소급 적용'] - 취득세 인하는 '불쏘시개 역할' 집값과 전세금 격차 적은 아파트들 매매 크게 늘듯 - 다른 법안도 처리해야 다주택자 양도세 重課 폐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수직 증축 리모델링 허용 등 국회에서 통과돼야 市場 살아 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S부동산공인 사무실. 오전인데도 최근 2~3주 동안 뜸했던 투자자들의 문의 전화가 10통 가까이 걸려 왔다. 아파트를 사려는 실수요자들이 "취득세 인하가 정말 시행되는 게 맞느냐"고 묻는 내용이었다. 부동산중개소 K사장은 "부동산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매수자들의 발길이 한동안 뚝 끊겼다"면서 "취득세 인하를 시작으로 다른 지원책도 실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취득세 영구 인하 시기가 8월 28일부터 소급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잔뜩 움츠러들었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조짐이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4일 취득세 인하 시기를 정부가 '전·월세 대책'을 발표한 날(8월 28일)부터 적용하기로 합의하면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매매 심리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도 지방재정 부족분만 보전된다면 취득세 인하안(案)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법안 통과 가능성도 크다는 평가다. ◇세(稅) 부담 줄어… 거래증가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는 취득세가 낮아지면 그동안 꽁꽁 묶여 있던 주택 거래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을 사들일 때 세금이 절반까지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당정 합의로 지난 8월 28일 이후 잔금을 치렀거나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주택 거래자가 내야 할 취득세 비율은 6억원 이하 주택은 집값의 2%에서 1%, 9억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낮아진다. 6억 초과~9억원 이하 주택은 현행 2%를 그대로 유지한다. 예전에는 집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이 추가로 집을 사면 집값에 상관없이 4%의 취득세를 물었다. 가령 다주택자가 5억원짜리 집을 산다면 현재는 2000만원(취득세율 4% 적용)을 내야 하지만 앞으로는 500만원(취득세율 1% 적용)만 부담하면 된다. 세(稅) 부담이 줄면 주택 매매 시장에 활력소가 될 것이 확실하다. 주택 시장은 8·28 대책 후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늘어나면서 집값이 소폭 올랐지만, 최근 여야 간의 정쟁(政爭)으로 관련 법안 처리가 불투명해지면서 다시 위축됐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도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부동산 정보업체 '알투코리아' 김희선 전무는 "취득세 감면을 기다리고 있던 수요자들이 매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연말까지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집값과 전세금 격차가 적은 단지 중심으로 거래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은행 박합수 부동산팀장은 "우려했던 취득세 인하 부분이 먼저 정리되면 투자자들 사이에 다른 부동산 규제도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길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살리려면 다른 법안도 처리해야 물론 취득세 인하가 된다고 해도 침체된 주택 시장을 상승세로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국내외 거시경제 상황이 여전히 불안한 데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취득세 영구 인하 소급 적용 시기에 대해 당정이 합의했지만 후속 조치로 지방세법과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야당인 민주당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회선진화법에 따르면 의원 60%이상의 찬성이 없으면 법안을 통과시킬 수 없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날 "정부가 취득세 인하에 따른 지방 세수 감소액을 100% 보전해주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당정은 이날 분양가상한제 폐지와 관련, '공공택지 내 주택은 분양가상한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민간 택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장관이 적용한다'는 수정안을 내놓았지만 야당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투자자들로서는 취득세 인하 효과에 대해 확신을 갖기 어려운 난관이 여전히 남아 있는 셈이다. 이번 취득세 인하 조치가 꺼져가는 주택 시장에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면, 어렵게 살린 불씨를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국회에 방치된 다른 부동산 관련 법안도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국회에 계류 중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重課) 폐지, 수직 증축 리모델링 허용,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이 대표적이다. 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연구위원은 "잇따른 정부 대책에도 그동안 시장에서 제대로 시행된 정책이 없어 시장의 불신만 커져 왔다"며 "이 법안들이 국회에서 일괄 처리돼 동시 다발적으로 작동해야 시장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홍원상 기자] [금원섭 기자] 출처 :당진부동산중개사 원문보기▶ 글쓴이 : 몽산(蒙山).송영환
"부동산규제완화는 모두..민주당등 야당이 칼자루를 쥐고 있다."
그러니 여당만으로 안되니..여당이고..정부이고.. 국민들 역시 속수무책으로 당할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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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개정을 하려면 헌법상 정해진 다수결원칙을 버리고 "국회선진화법"에 따라 야당의 동의가 없이는 불가능하도록 즉, 60%이상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여...
현재로는 여당이 다수당임에도 아무런 힘을 못쓰고 아무리 국민을 위한 절박한 법규라도 민주당등 야당들이 동의해 주지 않는 한 어떤 법률도 다수당인 여당의 힘만으로는 통과시킬수 없으니...
항상 다수당인 여당이라도 시어머니인 야당들의 눈치를 보며..그들에게 질질 끌려 다닐수밖에 없는...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이런 비생산적인 정치구조를 가진 나라가 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이런 후진국적인 제도를 21세기에도 적용하는 나라가 있다니..참으로 경이로운 국제적 망신이고 코메디에 가까운 부끄러움입니다..
그러니 "다주택자 중과세"로 집이 안팔려 집값이 폭락하고 전세가가 폭등하는 등 하우스푸어와 렌트푸어로 국민들이 아우성을 쳐도...선량한 농민이 농사를 지어도 거리가 연접시.군을 벗어았다는 이유만으로 "비사업용토지 중과세"로 하여 농민들을 못살게 굴어도...
전혀 정부나 정치권에서 해결할 방법이 없으니..국민들은 그저 하늘만 쳐다보고 하늘을 원망할수 밖에 없는 이런 나라가 지구상에 있다니...참으로 국제적 코메디소재에 다름아니라 할 것입니다..
이런 정치지형을 만들어준 우리 국민들의 책임 또한 크다고 볼 것인 바..깊이 반성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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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규제들도 풀리나"… 부동산市場 다시 활기 띨 조짐
조선일보 | 2013.11.05 03:02
[취득세 영구 인하 '8월 28일 소급 적용'] - 취득세 인하는 '불쏘시개 역할' 집값과 전세금 격차 적은 아파트들 매매 크게 늘듯 - 다른 법안도 처리해야 다주택자 양도세 重課 폐지,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수직 증축 리모델링 허용 등 국회에서 통과돼야 市場 살아 4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S부동산공인 사무실. 오전인데도 최근 2~3주 동안 뜸했던 투자자들의 문의 전화가 10통 가까이 걸려 왔다. 아파트를 사려는 실수요자들이 "취득세 인하가 정말 시행되는 게 맞느냐"고 묻는 내용이었다. 부동산중개소 K사장은 "부동산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매수자들의 발길이 한동안 뚝 끊겼다"면서 "취득세 인하를 시작으로 다른 지원책도 실시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커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취득세 영구 인하 시기가 8월 28일부터 소급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잔뜩 움츠러들었던 부동산 시장이 다시 활기를 띨 조짐이다. 정부와 새누리당이 4일 취득세 인하 시기를 정부가 '전·월세 대책'을 발표한 날(8월 28일)부터 적용하기로 합의하면서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매매 심리가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야당인 민주당도 지방재정 부족분만 보전된다면 취득세 인하안(案)에 대해 기본적으로 찬성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법안 통과 가능성도 크다는 평가다. ◇세(稅) 부담 줄어… 거래증가 기대 부동산 시장에서는 취득세가 낮아지면 그동안 꽁꽁 묶여 있던 주택 거래에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을 사들일 때 세금이 절반까지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날 당정 합의로 지난 8월 28일 이후 잔금을 치렀거나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주택 거래자가 내야 할 취득세 비율은 6억원 이하 주택은 집값의 2%에서 1%, 9억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낮아진다. 6억 초과~9억원 이하 주택은 현행 2%를 그대로 유지한다. 예전에는 집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이 추가로 집을 사면 집값에 상관없이 4%의 취득세를 물었다. 가령 다주택자가 5억원짜리 집을 산다면 현재는 2000만원(취득세율 4% 적용)을 내야 하지만 앞으로는 500만원(취득세율 1% 적용)만 부담하면 된다. 세(稅) 부담이 줄면 주택 매매 시장에 활력소가 될 것이 확실하다. 주택 시장은 8·28 대책 후 급매물 위주로 거래가 늘어나면서 집값이 소폭 올랐지만, 최근 여야 간의 정쟁(政爭)으로 관련 법안 처리가 불투명해지면서 다시 위축됐다. 최근 서울 아파트값도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부동산 정보업체 '알투코리아' 김희선 전무는 "취득세 감면을 기다리고 있던 수요자들이 매수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며 "연말까지 양도세 비과세 혜택도 누릴 수 있어 집값과 전세금 격차가 적은 단지 중심으로 거래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은행 박합수 부동산팀장은 "우려했던 취득세 인하 부분이 먼저 정리되면 투자자들 사이에 다른 부동산 규제도 풀릴 수 있다는 기대가 생길 수 있다"고 평가했다. ◇시장 살리려면 다른 법안도 처리해야 물론 취득세 인하가 된다고 해도 침체된 주택 시장을 상승세로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국내외 거시경제 상황이 여전히 불안한 데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기 때문이다. 취득세 영구 인하 소급 적용 시기에 대해 당정이 합의했지만 후속 조치로 지방세법과 부가가치세법 개정안 등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야당인 민주당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국회선진화법에 따르면 의원 60%이상의 찬성이 없으면 법안을 통과시킬 수 없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날 "정부가 취득세 인하에 따른 지방 세수 감소액을 100% 보전해주지 않으면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당정은 이날 분양가상한제 폐지와 관련, '공공택지 내 주택은 분양가상한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민간 택지는 시장 상황에 따라 장관이 적용한다'는 수정안을 내놓았지만 야당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투자자들로서는 취득세 인하 효과에 대해 확신을 갖기 어려운 난관이 여전히 남아 있는 셈이다. 이번 취득세 인하 조치가 꺼져가는 주택 시장에 '불쏘시개' 역할을 했다면, 어렵게 살린 불씨를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국회에 방치된 다른 부동산 관련 법안도 조속히 시행돼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국회에 계류 중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重課) 폐지, 수직 증축 리모델링 허용, 분양가상한제 폐지 등이 대표적이다. 건설산업연구원 두성규 연구위원은 "잇따른 정부 대책에도 그동안 시장에서 제대로 시행된 정책이 없어 시장의 불신만 커져 왔다"며 "이 법안들이 국회에서 일괄 처리돼 동시 다발적으로 작동해야 시장 활성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홍원상 기자] [금원섭 기자] |
2013년 11월 3일 일요일
★★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시점 8월 28일로 최종 결정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시점이 지난 8월 28일로 최종 결정됐다. 11월 4일 오전 새누리당과 정부는 당·정 협의를 열고 취득세 영구인하 시점을 대책 발표일인 8월 28일부터 소급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결정으로 ▲ 6억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 9억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각각 1%포인트 인하된다. 단 6억~9억원 주택은 현행 2%로 유지된다. 당초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취득세 인하를 적요하자는 입장이었지만 새누리당이 소급 적용을 적극 요구하면서 대책 발표일을 기준으로 소급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월세대책 태스크포스(TF) 팀장인 문병호 의원은 “지방재정 보전책만 확실하게 있다면 취득세 소급 적용에 동의한다”면서 “이왕이면 더 많은 매매자들이 혜택을 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부는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으로 발생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수부족분 약 7800억원을 전액 보전해주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과 8·28 전월세 대책 등이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은 관련 법안의 통과되지 못한 영향이 크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 분양가 상한제 탄력적용, 수직증축 리모델링, 주택바우체제 도입 등이다. ▶공인중개사법 제정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 ★★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시점 8월 28일로 최종 결정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시점이 지난 8월 28일로 최종 결정됐다.
11월 4일 오전 새누리당과 정부는 당·정 협의를 열고 취득세 영구인하 시점을 대책 발표일인 8월 28일부터 소급적용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결정으로 ▲ 6억원 이하 주택은 2%에서 1%로 ▲ 9억원 초과 주택은 4%에서 3%로 각각 1%포인트 인하된다. 단 6억~9억원 주택은 현행 2%로 유지된다.
당초 정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취득세 인하를 적요하자는 입장이었지만 새누리당이 소급 적용을 적극 요구하면서 대책 발표일을 기준으로 소급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월세대책 태스크포스(TF) 팀장인 문병호 의원은 “지방재정 보전책만 확실하게 있다면 취득세 소급 적용에 동의한다”면서 “이왕이면 더 많은 매매자들이 혜택을 보는 게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정부는 취득세 영구인하 소급적용으로 발생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세수부족분 약 7800억원을 전액 보전해주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승환 국토부 장관은 “정부의 4·1 부동산 대책과 8·28 전월세 대책 등이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은 관련 법안의 통과되지 못한 영향이 크다”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법안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폐지, 분양가 상한제 탄력적용, 수직증축 리모델링, 주택바우체제 도입 등이다.
▶공인중개사법 제정 한마음으로 기원합니다!!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면담 공인중개사법 개(제)정 관련 추진 일정 등 논의 협회 이해광 회장은 11월 1일 국회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안과 관련하여 향후 국회 일정 및 법안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해광 회장은 “회원들의 염원인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안을 대표발의 해주신 점 회원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공인중개사법이 상정되어 반드시 통과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은 상임위 국감 등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해광 회장 및 협회 관계자를 만나 “이번 정기국회에 공인중개사법을 상정하여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회원들의 염원대로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협회 조민제 사무총장과 김학환 정책연구고문, 채현길 수석연구원 등이 함께 했다.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면담
공인중개사법 개(제)정 관련 추진 일정 등 논의
협회 이해광 회장은 11월 1일 국회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안과 관련하여 향후 국회 일정 및 법안추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이해광 회장은 “회원들의 염원인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안을 대표발의 해주신 점 회원들을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정기국회에서 공인중개사법이 상정되어 반드시 통과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승용 국토교통위원장은 상임위 국감 등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해광 회장 및 협회 관계자를 만나 “이번 정기국회에 공인중개사법을 상정하여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회원들의 염원대로 공인중개사법 개(제)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협회 조민제 사무총장과 김학환 정책연구고문, 채현길 수석연구원 등이 함께 했다.
전국 주택 월세가격 7개월째 하락 수도권 아파트 월세는 6개월 만에 상승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전국 주택 월세가격이 7개월째 하락한 가운데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은 6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감정원은 10월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1% 떨어져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월세 하락은 가을 이사철 수요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탓이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0.1% 하락률을 나타냈다. 서울 -0.2%, 경기 보합, 인천 0.1% 등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다만,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이 0.1% 올라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와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선 신축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전세가격 상승과 동조화 현상을 보인 덕분이다. 지방광역시에선 대구(0.2%), 광주(0.1%), 울산(0.1%) 등 월세가격은 이사 수요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부산(-0.1%)과 대전(-0.1%)은 공급 적체로 내림세를 보였다. 주택유형별 월세가격은 아파트(0.0%)가 6개월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으나 단독주택(-0.1%), 연립·다세대(-0.2%), 오피스텔(-0.2%) 등은 내렸다. 월세이율(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월세가격/(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8개 시·도가 0.82%를 나타냈으며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80%, 0.77%로 조사됐다. 인천(0.90%)과 울산(0.90%)이 가장 높고 서울 강남권(11개 구)이 0.75%로 가장 낮다. indigo@yna.co.kr
전국 주택 월세가격 7개월째 하락
수도권 아파트 월세는 6개월 만에 상승
수도권 아파트 월세는 6개월 만에 상승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전국 주택 월세가격이 7개월째 하락한 가운데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은 6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한국감정원은 10월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1% 떨어져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고 1일 밝혔다.
월세 하락은 가을 이사철 수요보다 공급 물량이 많은 탓이다.
수도권 월세가격은 0.1% 하락률을 나타냈다. 서울 -0.2%, 경기 보합, 인천 0.1% 등으로 등락이 엇갈렸다.
다만, 수도권 아파트 월세가격이 0.1% 올라 6개월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기와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선 신축 중소형 아파트 중심으로 월세가격이 전세가격 상승과 동조화 현상을 보인 덕분이다.
지방광역시에선 대구(0.2%), 광주(0.1%), 울산(0.1%) 등 월세가격은 이사 수요로 오름세를 나타냈고 부산(-0.1%)과 대전(-0.1%)은 공급 적체로 내림세를 보였다.
주택유형별 월세가격은 아파트(0.0%)가 6개월 만에 보합으로 전환했으나 단독주택(-0.1%), 연립·다세대(-0.2%), 오피스텔(-0.2%) 등은 내렸다.
월세이율(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비율·월세가격/(전세금-월세보증금)}×100)은 8개 시·도가 0.82%를 나타냈으며 수도권과 서울은 각각 0.80%, 0.77%로 조사됐다. 인천(0.90%)과 울산(0.90%)이 가장 높고 서울 강남권(11개 구)이 0.75%로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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