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1일 일요일

너희들이 보수? 인류사적으로도 세계사적으로봐도 보수라는 인간들이 지나라보다 다른나라를 응원하고 지나라 대통령은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욕하는 보수는없다 니들이 진정한보수라면 아베를 원수로 여겨야 진정한보수이다 보수란? 민족주의자이며 품위와 도덕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것이 진정한보수이다 니들은 죽은망령을 붙잡고 종북과 빨갱이만 찾는것들이 무슨보수인가? 니들이 보수라고 우기고 있으니 이나라정치가 개들의싸움판으로 변질되는것이다 난 이나라에 진정한보수가 나오길 진정으로 바라는사람이다 그리해야만 내가 진보주의자로서 부끄럽지 않을테니까

너희들이 보수?
인류사적으로도
세계사적으로봐도 
보수라는 인간들이 지나라보다
다른나라를 응원하고
지나라 대통령은 눈뜨고 눈감을때까지 욕하는 보수는없다 
 
니들이 진정한보수라면 아베를 원수로 여겨야 진정한보수이다

보수란?
민족주의자이며 품위와 도덕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는것이 진정한보수이다
니들은 죽은망령을 붙잡고 종북과 빨갱이만 찾는것들이 무슨보수인가? 
 
니들이 보수라고 우기고 있으니 이나라정치가 개들의싸움판으로 변질되는것이다 
 
난 이나라에 진정한보수가 나오길 진정으로 바라는사람이다
그리해야만 내가 진보주의자로서 부끄럽지 않을테니까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2010년 7월 5일 아이엠피터 author: 아이엠피터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이명박천황 일본 극우재단의 자금으로 학술 행사를 하는 것을 반대하는 프랑스 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기사를 보면서 나는 1995년에 연세대에서 벌어진 아시아연구기금 사태를 떠올렸다.1995년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연세대에서 발생했는데 결론은 1백억의 자금을 연세대는 받아서 재단을 운영했다는 것이다. 프랑스 학자들, 일본 극우 재단과 싸운다 “전범 사사카와가 세운 일본재단의 후원 거부” 공동성명… 해당 교수 소송당하자 연대 움직임 연세대의 일부 학자들은 물론이고 한국 내의 지식인들은 일본 재단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유명대학에 자금을 대줄테니 일본과의 교류와 연구를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세계 유명대학은 일본 재단(1995년 사사카와 재단에서 변경)이 불순한 의도와 석연치않은 연구 조건등을 이유로 모두들 거부했었다.그러나 연세대는 일부 교수들의 반대에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낼름 자금을 받아서 사용했었다. 일본 극우 정치인 사사카와 료이치와 ‘일본재단’ 우선 사사카와라는 인물을 먼저 살펴보자 imagesCA3PMU3G 사사카와 료이치 (1899-1995 )笹川良一 . ○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정치를 표방하되 권력을 등에 업고 사업을 크게 한 일본 국수주의 정치가이다 ○ 1931년 우익 단체 국수대중당(國粹大衆黨)의 총재가 되는데 이 단체는 일본 국수주의를 표방하며 무솔리니의 숭배자를 표방하며 당원들에게 흑색복을 착용시키는 등 한마디로 나치주의와 같은 골수 일본 극우정치 세력의 표본적인 인물이다. ○ 만주사변이 일어나자 ‘국수 광산’, ‘일본 광업’ 등의 주식을 매점하여 엄청난 부를 모으고 ‘국수의용항공대’를 창설하여 ‘1인 1기 1함 격멸주의’라는 구호를 내걸었는데 차후에 이 구호가 ‘카미가제(神風) 특공대’의 창설로 이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1945년 12월 A급 전범 용의자로 체포, 스가모 형무소에 투옥되었는데 사사카와는 미 통합 참모본부가 맥아더 사령관에게 내린 전범 용의자 체포 명령 중에서 ‘초국가주의적, 폭력적 결사 및 애국적 비밀 결사의 주요 인물’로 체포・투옥되었다. 즉 이 사람은 한마디로 일본국수주의를 위해서라면 폭력과 테러도 불사할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 1948년 석방된 사사카와는 감옥에서 <라이프>를 보고 모터 보트 경주가 엄청난 돈이 될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약,무기 거래의 자금과 예전 국수대중당의 국수주의 부하들을 데리고 1951년 ‘모터 보트 경주법’을 국회에 제출, 그에게 돈으로 매수된 자민당 의원들의 지지로 통과시킨 뒤 ‘전국 모터 보트 경주회 연합회’(약칭 ‘전모련’)를 설립해서 회장에 취임한다. 전모련은 경정 사업의 엄청난 자금을 획득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사카와가 엄청난 부를 다시금 얻게 되는 기초이자 근간이 되었고 현재 일본 재단 회장인 아들또한 전모련의 족벌체재속에 있었다. ○ 막대한 돈을 가지고 ‘전일본 애국자 단체회의’(약칭 ‘전애회의’)의 고문에 취임한다. ‘전애회의’는 ‘국체호지(國體護持)’와 ‘반공 협동 전선’을 2대 강령으로 일본의 재군비,천황제 옹호 주장에 일본 교원노조 탄압 미일반보 조약 강행 개정에 항의하는 학생과 일반시민 테러등의 정치깡패적인 면모와 폭력으로 모든것을 해결할려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 표면적으로 각종 단체 회장직에서 물러났지만 그 후에 ‘일본 선박 진흥회’를 중심으로 ‘B&G 재단’ 등 ‘사사카와 그룹’을 구축하여 도박 산업을 기반으로 조성한 방대한 자금에 의해 정·재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속시켜 나갔는데 설립 당시 1억 3천만 엔이었던 ‘일본 선박 진흥회’의 자산액은 1980년이 되면 무려 1,244억 6천만 엔에 달했는데 한국돈으로 따지면 1조 6천억원이 넘는 자금이었다. ○위에서 보듯 그의 행적은 한마디로 일본 국수주의 사상을 깔고 여우같은 정치적 행보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세우고 정치권력을 가지고 막대한 부를 창출한 일본 극우중의 극우파인것이다. 일본재단1 그가 세운 일본 재단은 원래 일본선박진흥회에서 비롯되어서 명칭을 바꾸었는데 사사카와는 이 재단을 비롯한 각종 단체를 설립했는데 이 재단의 임원진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세력중에는 ‘새역사를 만드는 모임’이라는 일본 교과서 왜곡의 주범 그룹들이 대거 자리를 맡고 있다. 특히 이 재단들은 하바드나 예일등 유명 대학에 연구 기금을 제공하고 일본의 위상을 높이거나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서 친일적인 인사로 만들거나 일본의 역사를 왜곡시키거나 국제사회에서 일본을지지하는 세력으로 삼을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하바드나 예일은 이 재단 자금 거부) 일본 재단의 자금으로 연구와 활동을 하는 친일파 인물과 단체 ■ 연세대 ‘아시아 연구기금’ 1995년 연세대는 ‘한일협력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일본재단으로 자금을 받을려고 하는데 이 자금이 사사카와의 자금이라는 것을 알고 박영재 역사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엄청난 반대를 했다.그런데 이 반대는 그 당시 송자 총장등의 친일 세력등의 말도 안되는 논리에 묻혀서 결국 연세대는 ‘아시아연구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이 자금을 각종 연구 기금으로 학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연구 및 학술행사를 펼쳤다. 2005년 MBC PD수첩이 아시아 연구 기금의 불순한 의도를 보도했고 1995년에 이어서 2005년에도 연세대 교수협의회에서 반대를 했지만 그 후에도 이 기금은 장소를 바꾸어 운영되었다. (2008년까지 기금사업운영/홈페이지참조) 아시아연구기금사무실연세대 내 아시아연구기금사무실 연세대1자료출처:오마이뉴스 아시아연구기금 아시아연구기금임원명단 ■ 뉴라이트 안병직 ‘토요타 재단’ 뉴라이트 안병직서울대교수 뉴라이트 안병직서울대교수 안병직 교수가 토요타 재단의 기금을 받아서 연구한 논문에서 주장하는 바 1.식민지하에서 조선 농촌의 값싼 노동력이 공업 노동력으로 전환되었는데, 이것은 일본의 강제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조선 민중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었다. 2.식민지 공업화 과정에서 조선인 노동자들은 비록 일본인 노동자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질적 발전을 경험하였다. 안병직 교수의 이야기를 더 쓰고 싶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대 교수출신이라는 작자가 이따위 말을 했다는 사실과 그의 자료를 보다가 노트북 컴퓨터 자판 부셔버릴뻔해서 그냥 참는다. 안병직 교수와 그 제자인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논문들의 기초는 한마디로 ♦일제 시대가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가 이만큼 발전했다는 친일적인 사고 방식인것이다. KDI ■ 국제정책대학원 ‘사사카와 평화재단’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이 일본재단의 출연금으로 세운 ‘사사카와평화재단’으로부터 연구기금을 받아 동북아시아 안전보장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었는데 국제정책대학원의 담당자가 한 말이 더욱 웃기다. “사사카와평화재단 쪽에서 먼저 기금 지원을 제안했고, 재단의 성격과 상관없이 순수한 학술지원이라고 판단해 기금을 받기로 했다”며 “대학원에서는 사무국 역할만 맡을 뿐 연구는 외부 연구자들이 독립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아니 그런 판단도 없으면서 무슨 국제정책을 연구하는 대학원의 관계자라고 할수있는가? 이서진일본재단 ■ 탤런트 이서진 ‘일본 재단’ 아래는 신문 기사의 일부이다. 14일 오후 3시부터 도쿄의 일본재단 본부에서 이서진과 사회복지 활동을 하는 공익 단체인 일본재단이 공동으로 창설한 환경기금 ‘렛츠 트리(Let’s Tree)’의 출범에 즈음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서진을 비롯해 일본재단의 사사카와 요헤이(笹川陽平) 회장, 기금운영위원인 컬러 핑크 재팬(Color Pink Japan)의 전영선(全映宣) 회장, 그리고 제네시스(GENESIS) 그룹의 윤홍근(尹洪根) 회장이 참석했다. 여기서 애기하는 사사카와 요헤이 회장은 바로 사사카와 료이치의 아들이다. 사사카와요헤이 사사카와 요헤이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받은 인물로 그의 인터뷰 기사 어디를 봐도 일본의 침략이나 수탈에 대한 사죄나 반성은 커녕 오히려 그 시대의 역사적 흐름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여러차례했고 또한 아직도 새역사를 만드는 모임 의 핵심멤버들을 일본 재단의 임원으로 임명하고 있다. 부끄러운 역사가 아직도 반복되는 현실 을사오적1위의 인물들이 누군인지 아는가? 바로 친일의 대표적인 이완용,이근택,박제순,권중현,이지용 이다. 우리의 근대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잘못은 바로 반민특위를 해산하면서 우리나라가 올바르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이다.이것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서 친일파가 득세하고 이것은 민족이나 국민을 위해서 일하기보다는 자신의 부와 권력을 위해 살면 좋다는 사회의식을 우리 국민에게 심어준 꼴이 되어 버렸다. 반민특위과거는 묻지말고 오로지 돈과 권력만 있으면 된다는 풍조는 대통령들부터 시작되었다. 우선 이승만은 아시아 태평양 반공 연맹을 시작으로 1966년 사사카와 료이치와 세계반공 연맹을 만들었고, 박정희 대통령은 그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이라는 훈장을 수여한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일본 전범이라는 사실은 우리나라를 침략한 주범중의 하나라는 사실이다.이런 작자와 함께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돈을 받고 훈장을 수여해주고 함께 단체를 세웠다는 것은 치욕이다. 사사카와 료이치의 자금으로 만들어진 일본 재단을 두고 순수하게 학술적인 재단이라고 이야기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너희 딸과 누나,그리고 아버지와 형제를 팔아먹은 돈으로 부자가 된 자의 돈으로 그 연구가 그 활동이 그리 소중하고 목숨을 걸만한 일이었던가? 정신대일본인 중에서 정말 과거를 반성하고 한일 양국의 회복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우선적으로 과거에 대산 반성이 먼저 시작되었다는 점이다.그리고 그 인물들이 만든 자금들은 모두가 정상적인 사업으로 조성된 자금이었다. 그러나 사사카와 료이치의 자금은 태생부터 검은 자금이고 그는 그 자금으로 자신의 명예를 위해 재단을 만들고 운영했었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아래의 신문 기사들을 읽어보기 바란다. 날짜 1907년 05월 15일 제목 일제육군, 친일단체 일진회에 10만원의 정치 자금을 내용 일제육군, 친일단체 일진회에 10만원의 정치 자금을 줌. 독립신보 1948년 08월 26일 일제의 앞잡이로 조선민족을 못살게 굴던 친일파들이 해방후 미군정에 잠입하여 갖은 못된 짓을 하여 인민의 생활은 도탄에 빠지게 하고 통일자주독립을 방해하여 3년이란 세월을 혼란으로 보냈는 바, 또 다시 대한민국정부의 고관에 취임함을 보고 인민의 원성은 고조에 달하자 국회에서 친일파 급 민족반역자처단법령을 토의중임을 안 친일파들은 갖은 수단으로 방해공작을 하고 있다는데, 친일파집단이라고 세간에서 말하는 모 당에 매월 20만 원 정도를 제공하던 친일재벌 金모씨는 요즈음 친일파·민족반역자숙청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됨을 보고, 돌연 2천만 원이라는 거액을 모 당에 제공하여 동 법안을 완화 또는 무능화하도록 공작하는 자금으로 제공하였다고 하여 일반의 주목을 끌고 있다. 그리고 국회에서 친일파·민족반역자 숙청을 강경히 주장하는 모모 의원들을 전기 모 당의 당수가 회견을 23일에 청하여 친일파 문제를 광범하게 취급할 것이 아니라 범위를 좁게 취급할 것을 요청하였다 한다. 일본위안부일제 시대에도 일본의 자금을 받아 활동했던 친일파나 해방후에도 친일행각을 벌이던 친일파나 현재에도 일본 극우 세력의 자금을 받아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나 내 눈에는 똑같이 보인다. 우리는 피해자이고 떳떳한 민족이다.무엇이 아쉬워 그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의 자금을 받아서 그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그들의 극우주의와 역사왜곡에 도움을 주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반민특위의 사건을 읽고 “가슴 속에 불이 나고 피가 거꾸로 도는 경험”이라고 했다. 일본 극우 재단의 자금을 받기 원하는 자가 있다면 사사카와 료이치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그래도 받기를 원한다면 ♦권력과 부를 위해서는 친일파나 검은 범죄의 돈이나 상관치 않는 당신이 우리 시대의 지식인이라 불리우는 이 사회를 떠나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 이명박과노무현자료 참고 및 인용 일본 극우세력과 연합한 연세 전후 일본의 일제 잔재의 문제 박영재 교수 한겨례신문/오마이뉴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국가학술원 http://theimpeter.com/32931/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
2010년 7월 5일
아이엠피터
author:

아이엠피터
日극우재단 자금 받는 뉴라이트와 한국교수이명박천황
일본 극우재단의 자금으로 학술 행사를 하는 것을 반대하는 프랑스 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기사를 보면서 나는 1995년에 연세대에서 벌어진 아시아연구기금 사태를 떠올렸다.1995년에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연세대에서 발생했는데 결론은 1백억의 자금을 연세대는 받아서 재단을 운영했다는 것이다.

프랑스 학자들, 일본 극우 재단과 싸운다
“전범 사사카와가 세운 일본재단의 후원 거부” 공동성명… 해당 교수 소송당하자 연대 움직임

연세대의 일부 학자들은 물론이고 한국 내의 지식인들은 일본 재단이 한국을 비롯한 세계 유명대학에 자금을 대줄테니 일본과의 교류와 연구를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세계 유명대학은 일본 재단(1995년 사사카와 재단에서 변경)이 불순한 의도와 석연치않은 연구 조건등을 이유로 모두들 거부했었다.그러나 연세대는 일부 교수들의 반대에도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낼름 자금을 받아서 사용했었다.

일본 극우 정치인 사사카와 료이치와 ‘일본재단’
우선 사사카와라는 인물을 먼저 살펴보자

imagesCA3PMU3G
사사카와 료이치 (1899-1995 )笹川良一 .

○ 일본 오사카 출신으로 정치를 표방하되 권력을 등에 업고 사업을 크게 한 일본 국수주의 정치가이다

○ 1931년 우익 단체 국수대중당(國粹大衆黨)의 총재가 되는데 이 단체는 일본 국수주의를 표방하며 무솔리니의 숭배자를 표방하며 당원들에게 흑색복을 착용시키는 등 한마디로 나치주의와 같은 골수 일본 극우정치 세력의 표본적인 인물이다.

○ 만주사변이 일어나자 ‘국수 광산’, ‘일본 광업’ 등의 주식을 매점하여 엄청난 부를 모으고 ‘국수의용항공대’를 창설하여 ‘1인 1기 1함 격멸주의’라는 구호를 내걸었는데 차후에 이 구호가 ‘카미가제(神風) 특공대’의 창설로 이어진다는 의견도 있었다

○1945년 12월 A급 전범 용의자로 체포, 스가모 형무소에 투옥되었는데 사사카와는 미 통합 참모본부가 맥아더 사령관에게 내린 전범 용의자 체포 명령 중에서 ‘초국가주의적, 폭력적 결사 및 애국적 비밀 결사의 주요 인물’로 체포・투옥되었다. 즉 이 사람은 한마디로 일본국수주의를 위해서라면 폭력과 테러도 불사할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 1948년 석방된 사사카와는 감옥에서 <라이프>를 보고 모터 보트 경주가 엄청난 돈이 될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약,무기 거래의 자금과 예전 국수대중당의 국수주의 부하들을 데리고
1951년 ‘모터 보트 경주법’을 국회에 제출, 그에게 돈으로 매수된 자민당 의원들의 지지로 통과시킨 뒤 ‘전국 모터 보트 경주회 연합회’(약칭 ‘전모련’)를 설립해서 회장에 취임한다.
전모련은 경정 사업의 엄청난 자금을 획득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사카와가 엄청난 부를 다시금 얻게 되는 기초이자 근간이 되었고 현재 일본 재단 회장인 아들또한 전모련의 족벌체재속에 있었다.

○ 막대한 돈을 가지고 ‘전일본 애국자 단체회의’(약칭 ‘전애회의’)의 고문에 취임한다. ‘전애회의’는 ‘국체호지(國體護持)’와 ‘반공 협동 전선’을 2대 강령으로 일본의 재군비,천황제 옹호 주장에 일본 교원노조 탄압 미일반보 조약 강행 개정에 항의하는 학생과 일반시민 테러등의 정치깡패적인 면모와 폭력으로 모든것을 해결할려는 면모를 보여주었다.

○ 표면적으로 각종 단체 회장직에서 물러났지만 그 후에 ‘일본 선박 진흥회’를 중심으로 ‘B&G 재단’ 등 ‘사사카와 그룹’을 구축하여 도박 산업을 기반으로 조성한 방대한 자금에 의해 정·재계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속시켜 나갔는데  설립 당시 1억 3천만 엔이었던 ‘일본 선박 진흥회’의 자산액은 1980년이 되면 무려 1,244억 6천만 엔에 달했는데 한국돈으로 따지면 1조 6천억원이 넘는 자금이었다.

○위에서 보듯 그의 행적은 한마디로 일본 국수주의 사상을 깔고 여우같은 정치적 행보를 통해서 자신의 정치적 입지를 세우고 정치권력을 가지고 막대한 부를 창출한 일본 극우중의 극우파인것이다.

일본재단1
그가 세운 일본 재단은 원래 일본선박진흥회에서 비롯되어서 명칭을 바꾸었는데 사사카와는 이 재단을 비롯한 각종 단체를 설립했는데 이 재단의 임원진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세력중에는 ‘새역사를 만드는 모임’이라는 일본 교과서 왜곡의 주범 그룹들이 대거 자리를 맡고 있다.

특히 이 재단들은 하바드나 예일등 유명 대학에 연구 기금을 제공하고 일본의 위상을 높이거나 일본과의 교류를 통해서 친일적인 인사로 만들거나 일본의 역사를 왜곡시키거나 국제사회에서 일본을지지하는 세력으로 삼을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하바드나 예일은 이 재단 자금 거부)

일본 재단의 자금으로 연구와 활동을 하는 친일파 인물과 단체
■ 연세대 ‘아시아 연구기금’
1995년 연세대는 ‘한일협력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일본재단으로 자금을 받을려고 하는데 이 자금이 사사카와의 자금이라는 것을 알고 박영재 역사학과 교수를 중심으로 엄청난 반대를 했다.그런데 이 반대는 그 당시 송자 총장등의 친일 세력등의 말도 안되는 논리에 묻혀서 결국 연세대는 ‘아시아연구기금’이라는 명목으로 이 자금을 각종 연구 기금으로 학자들에게 나누어주고 연구 및 학술행사를 펼쳤다.

2005년 MBC PD수첩이 아시아 연구 기금의 불순한 의도를 보도했고 1995년에 이어서 2005년에도 연세대 교수협의회에서 반대를 했지만  그 후에도 이 기금은 장소를 바꾸어 운영되었다.
(2008년까지 기금사업운영/홈페이지참조)


아시아연구기금사무실연세대 내 아시아연구기금사무실


연세대1자료출처:오마이뉴스

아시아연구기금
아시아연구기금임원명단
■ 뉴라이트 안병직 ‘토요타 재단’

뉴라이트 안병직서울대교수
뉴라이트 안병직서울대교수
안병직 교수가 토요타 재단의 기금을 받아서 연구한 논문에서 주장하는 바

1.식민지하에서 조선 농촌의 값싼 노동력이 공업 노동력으로 전환되었는데,
이것은 일본의 강제력에 의한 것이 아니라 조선 민중의 자발적 선택에 의한 것이었다.

2.식민지 공업화 과정에서 조선인 노동자들은 비록 일본인 노동자들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질적 발전을 경험하였다.

안병직 교수의 이야기를 더 쓰고 싶지만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서울대 교수출신이라는 작자가 이따위 말을 했다는 사실과 그의 자료를 보다가 노트북 컴퓨터 자판 부셔버릴뻔해서 그냥 참는다.

안병직 교수와 그 제자인 이영훈 교수가 주장하는 논문들의 기초는 한마디로

♦일제 시대가 있었기에 우리나라 경제가 이만큼 발전했다는 친일적인 사고 방식인것이다.

KDI
■ 국제정책대학원 ‘사사카와 평화재단’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이 일본재단의 출연금으로 세운 ‘사사카와평화재단’으로부터 연구기금을 받아 동북아시아 안전보장에 관한 연구를 진행했었는데 국제정책대학원의 담당자가 한 말이 더욱 웃기다.

“사사카와평화재단 쪽에서 먼저 기금 지원을 제안했고, 재단의 성격과 상관없이 순수한 학술지원이라고 판단해 기금을 받기로 했다”며 “대학원에서는 사무국 역할만 맡을 뿐 연구는 외부 연구자들이 독립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는 아니 그런 판단도 없으면서 무슨 국제정책을 연구하는 대학원의 관계자라고 할수있는가?



이서진일본재단
■ 탤런트 이서진 ‘일본 재단’
아래는 신문 기사의 일부이다.

14일 오후 3시부터 도쿄의 일본재단 본부에서 이서진과 사회복지 활동을 하는 공익 단체인 일본재단이 공동으로 창설한 환경기금 ‘렛츠 트리(Let’s Tree)’의 출범에 즈음한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서진을 비롯해 일본재단의 사사카와 요헤이(笹川陽平) 회장, 기금운영위원인 컬러 핑크 재팬(Color Pink Japan)의 전영선(全映宣) 회장, 그리고 제네시스(GENESIS) 그룹의 윤홍근(尹洪根) 회장이 참석했다.

여기서 애기하는 사사카와 요헤이 회장은 바로 사사카와 료이치의 아들이다.



사사카와요헤이
사사카와 요헤이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받은 인물로 그의 인터뷰 기사 어디를 봐도 일본의 침략이나 수탈에 대한 사죄나 반성은 커녕 오히려 그 시대의 역사적 흐름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여러차례했고 또한 아직도 새역사를 만드는 모임 의 핵심멤버들을 일본 재단의 임원으로 임명하고 있다.

부끄러운 역사가 아직도 반복되는 현실
을사오적1위의 인물들이 누군인지 아는가?
바로 친일의 대표적인 이완용,이근택,박제순,권중현,이지용 이다.
우리의 근대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잘못은 바로 반민특위를 해산하면서 우리나라가 올바르게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했다는 것이다.이것으로 우리 사회 전반에서 친일파가 득세하고 이것은 민족이나 국민을 위해서 일하기보다는 자신의 부와 권력을 위해 살면 좋다는 사회의식을 우리 국민에게 심어준 꼴이 되어 버렸다.

반민특위과거는 묻지말고 오로지 돈과 권력만 있으면 된다는 풍조는 대통령들부터 시작되었다.

우선 이승만은 아시아 태평양 반공 연맹을 시작으로 1966년 사사카와 료이치와 세계반공 연맹을 만들었고, 박정희 대통령은 그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이라는 훈장을 수여한다.

이것이 말이 되는가?
일본 전범이라는 사실은 우리나라를 침략한 주범중의 하나라는 사실이다.이런 작자와 함께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 돈을 받고 훈장을 수여해주고 함께 단체를 세웠다는 것은 치욕이다.

사사카와 료이치의 자금으로 만들어진 일본 재단을 두고 순수하게 학술적인 재단이라고 이야기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너희  딸과 누나,그리고 아버지와 형제를 팔아먹은 돈으로 부자가 된 자의 돈으로 그 연구가 그 활동이 그리 소중하고 목숨을 걸만한 일이었던가?

정신대일본인 중에서 정말 과거를 반성하고 한일 양국의 회복을 위해 애쓰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우선적으로 과거에 대산 반성이 먼저 시작되었다는 점이다.그리고 그 인물들이 만든 자금들은 모두가 정상적인 사업으로 조성된 자금이었다.

그러나 사사카와 료이치의 자금은 태생부터 검은 자금이고 그는 그 자금으로 자신의 명예를 위해 재단을 만들고 운영했었을 뿐이라는 사실이다.

아래의 신문 기사들을 읽어보기 바란다.

날짜 1907년 05월 15일

제목 일제육군, 친일단체 일진회에 10만원의 정치 자금을

내용

일제육군, 친일단체 일진회에 10만원의 정치 자금을 줌.

독립신보 1948년 08월 26일

일제의 앞잡이로 조선민족을 못살게 굴던 친일파들이 해방후 미군정에 잠입하여 갖은 못된 짓을 하여 인민의 생활은 도탄에 빠지게 하고 통일자주독립을 방해하여 3년이란 세월을 혼란으로 보냈는 바, 또 다시 대한민국정부의 고관에 취임함을 보고 인민의 원성은 고조에 달하자 국회에서 친일파 급 민족반역자처단법령을 토의중임을 안 친일파들은 갖은 수단으로 방해공작을 하고 있다는데, 친일파집단이라고 세간에서 말하는 모 당에 매월 20만 원 정도를 제공하던 친일재벌 金모씨는 요즈음 친일파·민족반역자숙청법안이 국회에서 논의됨을 보고, 돌연 2천만 원이라는 거액을 모 당에 제공하여 동 법안을 완화 또는 무능화하도록 공작하는 자금으로 제공하였다고 하여 일반의 주목을 끌고 있다. 그리고 국회에서 친일파·민족반역자 숙청을 강경히 주장하는 모모 의원들을 전기 모 당의 당수가 회견을 23일에 청하여 친일파 문제를 광범하게 취급할 것이 아니라 범위를 좁게 취급할 것을 요청하였다 한다.



일본위안부일제 시대에도 일본의 자금을 받아 활동했던 친일파나 해방후에도 친일행각을 벌이던 친일파나 현재에도 일본 극우 세력의 자금을 받아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나 내 눈에는 똑같이 보인다.

우리는 피해자이고 떳떳한 민족이다.무엇이 아쉬워 그들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그들의 자금을 받아서 그들을 위한 연구를 하고 그들의 극우주의와 역사왜곡에 도움을 주는가?

노무현 대통령은 반민특위의 사건을 읽고
“가슴 속에 불이 나고 피가 거꾸로 도는 경험”이라고 했다.

일본 극우 재단의 자금을 받기 원하는 자가 있다면
사사카와 료이치의 흔적을 되돌아보고  그래도 받기를 원한다면

♦권력과 부를 위해서는 친일파나 검은 범죄의 돈이나 상관치 않는 당신이
우리 시대의 지식인이라 불리우는 이 사회를 떠나고 싶다고 말하고 싶다.

이명박과노무현자료 참고 및 인용
일본 극우세력과 연합한 연세
전후 일본의 일제 잔재의 문제  박영재 교수
한겨례신문/오마이뉴스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국가학술원
http://theimpeter.com/32931/           

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0 0 박종찬 기자 등록 2012-02-29 10:12 수정 2012-03-01 02:00 박은정 인천지방검찰 부천지청 검사. 한겨레 자료사진 김어준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청탁사실 밝혀” “조직의 배신자가 된 것…시민들이 지켜줘야”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였던 나경원 전 의원 남편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나 전 의원 사건 관련 기소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맡았던 현직 검사가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있다.  인터넷 라디오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28일 방송에서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가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의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에 김재호 판사에게 기소 청탁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김 총수는 “우리가 살려고 그 사람을 죽일 수 없어 박 검사에게 증언하지 말라고 했는데 박 검사가 지난주 주진우를 체포, 구속영장 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한테 연락도 없이 공안수사팀에 말하고 우리가 미안해 할까봐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김 총수는 실명 공개와 관련해 “그 검사는 이미 조직의 배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공직생활이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고, 상식을 믿는 시민들이 지켜달라는 뜻에서 실명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호 판사의 기소 청탁 의혹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에 나꼼수를 통해 제기되면서 확산되었다. 당시 주진우 기자는 보궐선거 직전인 10월24일 방송에서 “김 판사가 나 후보를 비방한 네티즌을 기소해달라며 관할 지검 관계자에게 청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가 초선의원 시절인 지난 2004년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나 의원이 보좌관을 통해 2005년 자신을 비판한 시민 김아무개씨를 고발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나 의원의 남편인 김 부장 판사가 관할 지역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에게 기소를 청탁했다는 의혹이다.  주 기자는 당시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직접 전화 걸어 기소를 운운한 것으로 이는 판사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일사천리로 진행돼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는데 1심과 2심은 김 판사의 동료인 서부지법 판사들이 맡았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있었던 2005년 당시 김 부장판사는 서부지법 소속이었고 박 검사는 서부지검 검사로 근무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남편 김재호 판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제4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나 후보 캠프는 즉각 “김 판사가 기소 청탁한 사실도 없고 공소제기 2달 전 미국 유학을 떠났다”며 주 기자와 나꼼수팀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최근까지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었고, 당시 수사 검사들 대부분이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 주 기자의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한 시점에서 박 검사가 양심고백을 했다는 것이 나꼼수팀의 주장이다.  주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당시 나 후보 캠프는 수십만명의 네티즌 가운데 유독 서부지방법원 관할의 네티즌 한명만 고발했는데 검찰에서 보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모아둔 것일 뿐 기소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수사를 안 하니까 청탁을 넣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김 총수는 “이 사건은 단순한 청탁을 넘어선 심각한 사건일 수밖에 없는 게 고발은 나 전 의원의 보좌관이 했다”며 “부부가 공모한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수는 “소송 관계인인 검사에게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본인의 배우자 관련 사건을 청탁한 것이기 때문에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덧붙였다.  김 총수는 “박은정 검사의 이름을 기억해 달라”며 “혼자서 모든 걸 다 떠안고 가려고 했던 이 사람을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겨레>는 박 검사와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가 꺼져 있었고, 김 부장판사는 재판 중이라 해명을 들을 수 없었다.  박종찬 기자 pjc@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자위대’ 기념식이 발단…나경원 청탁사건 전말은? ■ ‘경찰이 휴대전화로 실시간 위치추적’…송경동 시인 헌법소원 제기 ■ 민주, 3차 공천도 현역의원 탈락 1명도 없었다 ■ 청동기 시대 ‘아이스맨’ 왜 죽었을까? ■ 우즈, 네이비실 입대하려 했다고?

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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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기자
등록 2012-02-29 10:12
수정 2012-03-01 02:00
박은정 인천지방검찰 부천지청 검사. 한겨레 자료사진
김어준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청탁사실 밝혀”
“조직의 배신자가 된 것…시민들이 지켜줘야”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였던 나경원 전 의원 남편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나 전 의원 사건 관련 기소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맡았던 현직 검사가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있다.

 인터넷 라디오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28일 방송에서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가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의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에 김재호 판사에게 기소 청탁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김 총수는 “우리가 살려고 그 사람을 죽일 수 없어 박 검사에게 증언하지 말라고 했는데 박 검사가 지난주 주진우를 체포, 구속영장 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한테 연락도 없이 공안수사팀에 말하고 우리가 미안해 할까봐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김 총수는 실명 공개와 관련해 “그 검사는 이미 조직의 배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공직생활이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고, 상식을 믿는 시민들이 지켜달라는 뜻에서 실명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호 판사의 기소 청탁 의혹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에 나꼼수를 통해 제기되면서 확산되었다. 당시 주진우 기자는 보궐선거 직전인 10월24일 방송에서 “김 판사가 나 후보를 비방한 네티즌을 기소해달라며 관할 지검 관계자에게 청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가 초선의원 시절인 지난 2004년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나 의원이 보좌관을 통해 2005년 자신을 비판한 시민 김아무개씨를 고발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나 의원의 남편인 김 부장 판사가 관할 지역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에게 기소를 청탁했다는 의혹이다.

 주 기자는 당시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직접 전화 걸어 기소를 운운한 것으로 이는 판사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일사천리로 진행돼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는데 1심과 2심은 김 판사의 동료인 서부지법 판사들이 맡았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있었던 2005년 당시 김 부장판사는 서부지법 소속이었고 박 검사는 서부지검 검사로 근무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남편 김재호 판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제4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나 후보 캠프는 즉각 “김 판사가 기소 청탁한 사실도 없고 공소제기 2달 전 미국 유학을 떠났다”며 주 기자와 나꼼수팀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최근까지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었고, 당시 수사 검사들 대부분이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 주 기자의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한 시점에서 박 검사가 양심고백을 했다는 것이 나꼼수팀의 주장이다.

 주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당시 나 후보 캠프는 수십만명의 네티즌 가운데 유독 서부지방법원 관할의 네티즌 한명만 고발했는데 검찰에서 보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모아둔 것일 뿐 기소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수사를 안 하니까 청탁을 넣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김 총수는 “이 사건은 단순한 청탁을 넘어선 심각한 사건일 수밖에 없는 게 고발은 나 전 의원의 보좌관이 했다”며 “부부가 공모한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수는 “소송 관계인인 검사에게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본인의 배우자 관련 사건을 청탁한 것이기 때문에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덧붙였다.

 김 총수는 “박은정 검사의 이름을 기억해 달라”며 “혼자서 모든 걸 다 떠안고 가려고 했던 이 사람을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겨레>는 박 검사와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가 꺼져 있었고, 김 부장판사는 재판 중이라 해명을 들을 수 없었다.

 박종찬 기자 pjc@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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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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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기자
등록 2012-02-29 10:12
수정 2012-03-01 02:00
박은정 인천지방검찰 부천지청 검사. 한겨레 자료사진
김어준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청탁사실 밝혀”
“조직의 배신자가 된 것…시민들이 지켜줘야”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였던 나경원 전 의원 남편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나 전 의원 사건 관련 기소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맡았던 현직 검사가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있다.

 인터넷 라디오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28일 방송에서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가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의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에 김재호 판사에게 기소 청탁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김 총수는 “우리가 살려고 그 사람을 죽일 수 없어 박 검사에게 증언하지 말라고 했는데 박 검사가 지난주 주진우를 체포, 구속영장 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한테 연락도 없이 공안수사팀에 말하고 우리가 미안해 할까봐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김 총수는 실명 공개와 관련해 “그 검사는 이미 조직의 배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공직생활이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고, 상식을 믿는 시민들이 지켜달라는 뜻에서 실명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호 판사의 기소 청탁 의혹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에 나꼼수를 통해 제기되면서 확산되었다. 당시 주진우 기자는 보궐선거 직전인 10월24일 방송에서 “김 판사가 나 후보를 비방한 네티즌을 기소해달라며 관할 지검 관계자에게 청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가 초선의원 시절인 지난 2004년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나 의원이 보좌관을 통해 2005년 자신을 비판한 시민 김아무개씨를 고발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나 의원의 남편인 김 부장 판사가 관할 지역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에게 기소를 청탁했다는 의혹이다.

 주 기자는 당시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직접 전화 걸어 기소를 운운한 것으로 이는 판사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일사천리로 진행돼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는데 1심과 2심은 김 판사의 동료인 서부지법 판사들이 맡았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있었던 2005년 당시 김 부장판사는 서부지법 소속이었고 박 검사는 서부지검 검사로 근무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남편 김재호 판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제4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나 후보 캠프는 즉각 “김 판사가 기소 청탁한 사실도 없고 공소제기 2달 전 미국 유학을 떠났다”며 주 기자와 나꼼수팀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최근까지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었고, 당시 수사 검사들 대부분이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 주 기자의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한 시점에서 박 검사가 양심고백을 했다는 것이 나꼼수팀의 주장이다.

 주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당시 나 후보 캠프는 수십만명의 네티즌 가운데 유독 서부지방법원 관할의 네티즌 한명만 고발했는데 검찰에서 보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모아둔 것일 뿐 기소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수사를 안 하니까 청탁을 넣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김 총수는 “이 사건은 단순한 청탁을 넘어선 심각한 사건일 수밖에 없는 게 고발은 나 전 의원의 보좌관이 했다”며 “부부가 공모한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수는 “소송 관계인인 검사에게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본인의 배우자 관련 사건을 청탁한 것이기 때문에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덧붙였다.

 김 총수는 “박은정 검사의 이름을 기억해 달라”며 “혼자서 모든 걸 다 떠안고 가려고 했던 이 사람을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겨레>는 박 검사와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가 꺼져 있었고, 김 부장판사는 재판 중이라 해명을 들을 수 없었다.

 박종찬 기자 pjc@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자위대’ 기념식이 발단…나경원 청탁사건 전말은?
■ ‘경찰이 휴대전화로 실시간 위치추적’…송경동 시인 헌법소원 제기
■ 민주, 3차 공천도 현역의원 탈락 1명도 없었다
■ 청동기 시대 ‘아이스맨’ 왜 죽었을까?
■ 우즈, 네이비실 입대하려 했다고?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현직검사 양심고백 ‘나경원 남편이 기소청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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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찬 기자
등록 2012-02-29 10:12
수정 2012-03-01 02:00
박은정 인천지방검찰 부천지청 검사. 한겨레 자료사진
김어준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 청탁사실 밝혀”
“조직의 배신자가 된 것…시민들이 지켜줘야”



지난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후보였던 나경원 전 의원 남편인 김재호 서울 동부지방법원 부장판사가 나 전 의원 사건 관련 기소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맡았던 현직 검사가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을 인정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있다.

 인터넷 라디오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는 28일 방송에서 “부천지검 박은정 검사가 최근 이 사건과 관련해, 주진우 기자의 허위 사실 유포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공안부에 김재호 판사에게 기소 청탁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김 총수는 “우리가 살려고 그 사람을 죽일 수 없어 박 검사에게 증언하지 말라고 했는데 박 검사가 지난주 주진우를 체포, 구속영장 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한테 연락도 없이 공안수사팀에 말하고 우리가 미안해 할까봐 알려주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김 총수는 실명 공개와 관련해 “그 검사는 이미 조직의 배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공직생활이 끝난 것이나 다름없다”며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을 넘었고, 상식을 믿는 시민들이 지켜달라는 뜻에서 실명을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재호 판사의 기소 청탁 의혹은 지난해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전에 나꼼수를 통해 제기되면서 확산되었다. 당시 주진우 기자는 보궐선거 직전인 10월24일 방송에서 “김 판사가 나 후보를 비방한 네티즌을 기소해달라며 관할 지검 관계자에게 청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나 후보가 초선의원 시절인 지난 2004년 일본 자위대 행사장을 찾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비난여론이 높아지자 나 의원이 보좌관을 통해 2005년 자신을 비판한 시민 김아무개씨를 고발했다. 그런데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 수사가 지지부진하자 나 의원의 남편인 김 부장 판사가 관할 지역인 서울서부지검 검사에게 기소를 청탁했다는 의혹이다.

 주 기자는 당시 “관할 법원 판사가 수사 중인 검사에게 직접 전화 걸어 기소를 운운한 것으로 이는 판사의 권한을 남용한 것”이라며 “이 사건은 일사천리로 진행돼 대법원에서 벌금 700만원이 확정됐는데 1심과 2심은 김 판사의 동료인 서부지법 판사들이 맡았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있었던 2005년 당시 김 부장판사는 서부지법 소속이었고 박 검사는 서부지검 검사로 근무했다.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남편 김재호 판사가 26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제4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나 후보 캠프는 즉각 “김 판사가 기소 청탁한 사실도 없고 공소제기 2달 전 미국 유학을 떠났다”며 주 기자와 나꼼수팀을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했다. 최근까지 이 사건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었고, 당시 수사 검사들 대부분이 기소 청탁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해 주 기자의 구속영장 청구가 임박한 시점에서 박 검사가 양심고백을 했다는 것이 나꼼수팀의 주장이다.

 주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당시 나 후보 캠프는 수십만명의 네티즌 가운데 유독 서부지방법원 관할의 네티즌 한명만 고발했는데 검찰에서 보니까 인터넷에 떠도는 글을 모아둔 것일 뿐 기소할 만한 사안이 아니라고 판단해 수사를 안 하니까 청탁을 넣은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김 총수는 “이 사건은 단순한 청탁을 넘어선 심각한 사건일 수밖에 없는 게 고발은 나 전 의원의 보좌관이 했다”며 “부부가 공모한 사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수는 “소송 관계인인 검사에게 업무상 필요한 것이 아닌데도 본인의 배우자 관련 사건을 청탁한 것이기 때문에 법관 징계법 2조 1호 직무상 의무에 위반한 징계사유”라고 덧붙였다.

 김 총수는 “박은정 검사의 이름을 기억해 달라”며 “혼자서 모든 걸 다 떠안고 가려고 했던 이 사람을 우리가 지켜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겨레>는 박 검사와 연락을 취했으나 휴대전화가 꺼져 있었고, 김 부장판사는 재판 중이라 해명을 들을 수 없었다.

 박종찬 기자 pjc@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자위대’ 기념식이 발단…나경원 청탁사건 전말은?
■ ‘경찰이 휴대전화로 실시간 위치추적’…송경동 시인 헌법소원 제기
■ 민주, 3차 공천도 현역의원 탈락 1명도 없었다
■ 청동기 시대 ‘아이스맨’ 왜 죽었을까?
■ 우즈, 네이비실 입대하려 했다고?

2019년 8월 10일 토요일

일본관광 불매에도 강릉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51만명 줄었다. 이유는 바가지 요금이다. "동해안에 휴가가면 비싸고 늘 후회하게 된다. 다시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관광객들이 올린 글이다. 제주도 역시 마찬가지다. 제 살 깍아먹는 바가지 요금 강력하게 근절해야 한다. https://t.co/wPovs5kWxo

일본관광 불매에도 강릉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51만명 줄었다. 이유는 바가지 요금이다. "동해안에 휴가가면 비싸고 늘 후회하게 된다. 다시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관광객들이 올린 글이다. 제주도 역시 마찬가지다. 제 살 깍아먹는 바가지 요금 강력하게 근절해야 한다.
https://t.co/wPovs5kWxo

나경원등 자유한국당이 '미중무역' 갈등으로 세계증시가 '동반하락'하는 와중에 일본 영향으로 지수가 좀 더 빠진 우리 증시와 환율을 두고 '제2의 IMF사태'를 거론하며 국가와 국민을 기만 겁박한다 IMF사태를 일으키고 사과 한번 안한 자들이 IMF를 알기는할까? 이들의 목적은 '국가전복'임을 알아야!

https://youtu.be/pAb3H8wEhTY

나경원등 자유한국당이
'미중무역' 갈등으로 세계증시가 '동반하락'하는 와중에

일본 영향으로
지수가 좀 더 빠진 우리 증시와 환율을 두고

'제2의 IMF사태'를 거론하며
국가와 국민을 기만 겁박한다

IMF사태를 일으키고 사과 한번 안한 자들이
IMF를 알기는할까?

이들의 목적은
'국가전복'임을 알아야!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① 황베, 나베 ② 자학당 전원 ③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④ 뉴라이트, 일베 ⑤ 태극기모독부대 ⑥ 가짜 개신교 먹사들 ⑦ 이상득(이명박 친형) 등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⑧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⑨ 부엉이들 ● 정답 ①~⑨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전쟁 성노예와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가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한국전쟁(6 ·25전쟁) 때도4·19 혁명 때도유신독재 타도 때도광주민주화운동 때도6월 항쟁 때도세월호 비극 때도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신중하자 (가만있으라)"를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이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生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년[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가,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황베, 나베
자학당 전원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뉴라이트, 일베
태극기모독부대
가짜 개신교 먹사들
이상득(이명박 친형)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부엉이들
정답 ~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
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
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
전쟁 성노예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
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
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
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
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
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
한국전쟁(6 ·25전쟁) 때도
4·19 혁명 때도
유신독재 타도 때도
광주민주화운동 때도
6월 항쟁 때도
세월호 비극 때도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
"신중하자 (가만있으라)"
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
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
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
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
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
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
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
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
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
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
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
[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
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
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
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
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
(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
 

2019년 8월 9일 금요일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① 황베, 나베 ② 자학당 전원 ③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④ 뉴라이트, 일베 ⑤ 태극기모독부대 ⑥ 가짜 개신교 먹사들 ⑦ 이상득(이명박 친형) 등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⑧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⑨ 부엉이들 ● 정답 ①~⑨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전쟁 성노예와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가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한국전쟁(6 ·25전쟁) 때도4·19 혁명 때도유신독재 타도 때도광주민주화운동 때도6월 항쟁 때도세월호 비극 때도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신중하자 (가만있으라)"를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이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生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년[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가,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황베, 나베
자학당 전원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뉴라이트, 일베
태극기모독부대
가짜 개신교 먹사들
이상득(이명박 친형)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부엉이들
정답 ~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
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
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
전쟁 성노예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
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
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
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
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
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
한국전쟁(6 ·25전쟁) 때도
4·19 혁명 때도
유신독재 타도 때도
광주민주화운동 때도
6월 항쟁 때도
세월호 비극 때도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
"신중하자 (가만있으라)"
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
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
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
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
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
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
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
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
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
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
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
[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
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
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
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
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
(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