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0일 토요일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① 황베, 나베 ② 자학당 전원 ③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④ 뉴라이트, 일베 ⑤ 태극기모독부대 ⑥ 가짜 개신교 먹사들 ⑦ 이상득(이명박 친형) 등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⑧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⑨ 부엉이들 ● 정답 ①~⑨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전쟁 성노예와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가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한국전쟁(6 ·25전쟁) 때도4·19 혁명 때도유신독재 타도 때도광주민주화운동 때도6월 항쟁 때도세월호 비극 때도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신중하자 (가만있으라)"를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이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生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년[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가,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  

[애국시민 자격증 시험 문제]
다음 중 '신중론'을 주장하는
'토착왜구'를 모두 고르시오
황베, 나베
자학당 전원
조선일보 등 수꼴 기레기들
뉴라이트, 일베
태극기모독부대
가짜 개신교 먹사들
이상득(이명박 친형)
역대 한일의원연맹 회장
민주당 강창일
현 한일의원연맹 회장
부엉이들
정답 ~번 전부


이번 아베의 양아치 만도 못한
짓거리는 경제 문제도 아니고,
정치 문제도 절대 아닙니다 
 
[역사 문제입니다
 
36년 간의 압제와
전쟁 성노예와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쟁범죄 자체를 부정하는
 
죄악의 역사를
경제문제로 덮으려는 것이며 
 
조일전쟁(임진왜란)
대한제국강점(한일합방)에 이은
세 번째 '한반도 침략'입니다 
 
 
 
'신중하자'는 말 속엔
   '가만 있으라'
    감춰져 있습니다 
 
신중히 하려면 일단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 있어야 하니까요
지금 가만 있어도 되겠습니까?! 
 
갑오농민전쟁(동학혁명) 때도
독립운동과 3·1운동 때도
한국전쟁(6 ·25전쟁) 때도
4·19 혁명 때도
유신독재 타도 때도
광주민주화운동 때도
6월 항쟁 때도
세월호 비극 때도
박근혜 탄핵 촛불집회 때도 
 
친일 친독재 역적들은 항상
"신중하자 (가만있으라)"
외쳐댔고, 상당히 오랜 기간
이 교활한 '악마의 속삭임'
먹혀들었지만, 세월호 비극을
기점으로 많은 국민들이 깨어
나서 이젠 먹혀들지 않는데도 
 
아직도
자학당, 기레기언론 등 역적들은
신중하자고 떠들고 있네요 
 
 
왜놈들이 또 다시 침략해 오는
지금은 신중할 때가 아니고,
분연히 일어나서 싸울 때입니다 
 
 
 
우리 모두 분연히 일어나서
   원숭이 섬나라 쪽바리 난쟁이
   왜놈들과 친일파놈들로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호사카 유지 (保坂祐
국적 : 일본 1956년 일본
세종대학교 교수  
 
한국에 정당성이 아주 강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이 부분으로
먼저 여론전을 해야 한다
그런데, “(한국) 보수 언론들은
오히려 일본 쪽을 옹호하는
내용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는데,
그것은 큰 문제가 있다고 일침 
 
 
 
 
 
 
주진우 황교안, 1999
[삼성의 거액 상품권
부하 몫까지 가로챘다
https://cp.news.search.daum.net/p/81592574
 
 
황교안 검사 (1999년 당시
서울북부지청 부장검사)
 
김용철 (당시 삼성그룹 법무
팀장)을 통해 자신 몫과 부하
검사 몫으로 받은 삼성 떡값
(1500만원 상당의 상품권)
부하 검사 몫까지 몽땅 착복했다 
 
-김용철 증언 주진우 기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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