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0일 토요일

일본관광 불매에도 강릉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51만명 줄었다. 이유는 바가지 요금이다. "동해안에 휴가가면 비싸고 늘 후회하게 된다. 다시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관광객들이 올린 글이다. 제주도 역시 마찬가지다. 제 살 깍아먹는 바가지 요금 강력하게 근절해야 한다. https://t.co/wPovs5kWxo

일본관광 불매에도 강릉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51만명 줄었다. 이유는 바가지 요금이다. "동해안에 휴가가면 비싸고 늘 후회하게 된다. 다시는 가지 않을 생각이다.” 관광객들이 올린 글이다. 제주도 역시 마찬가지다. 제 살 깍아먹는 바가지 요금 강력하게 근절해야 한다.
https://t.co/wPovs5kWx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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