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10일 토요일

유신때 한번 들어가면 살아 돌아오기 힘들다는 중앙정보부 소속 남영동 공안실에 수 많은 민주열사들이 반 병신이되거나 죽음을 당해서 남영동은 인간 도살장이라고 불렀다 그시절에 김기춘이는 고문검사를 거쳐 중앙정보부장을 지낸는데 박근혜 비서가 됐다.끔찍하다!

유신때 한번 들어가면 살아 돌아오기 힘들다는 중앙정보부 소속 남영동 공안실에 수 많은 민주열사들이 반 병신이되거나 죽음을 당해서 남영동은 인간 도살장이라고 불렀다 그시절에 김기춘이는 고문검사를 거쳐 중앙정보부장을 지낸는데 박근혜 비서가 됐다.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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