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택 중개수수료 인하 조례 개정(안) 발의와 관련
90초짜리 회원들의 메시지인데.......
2013.11.1. 금요일 아침 9시 30분
2013.11.8. 금요일 아침 8시 반
이 분들이 어제 맹활약을 하였습니다.
이분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활용합니다.
이분들에게 '제대로 된 오다'만 떨어지면 전국을 넘어 해외까지 들락날락합니다. (^^)
공공장소인 이 게시판에 회원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
고위 회직자 여러분들 개인 우편함이 시끄러워 질지도 모릅니다.
부디 회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회무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일단 맛뵈기............로
관악구 은천동 * 중개사님이 보내준 의견
아래 글은 지난 1월 14일 협회장 선거가 끝난 후, 국정원 댓글 알바니 뭐니 언론에서 시끄럽게 다룰 때 문득 한 생각이 떠올라 올렸던 내용입니다.
저, 사진 속에 있는 '관악을 기반으로 한 중개사들'은
동서남북으로 뻗어 나가면서 10여 개월 동안 참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협회 회원광장은???
김명신 시의원 블로그 링크
회직자님과 사무처는 달린 댓글들
잘 살펴보고 연구,분석 대처하세요!
등록일 2013-01-18 오후 6:57:37
협회장 선거이후, 침묵하던 회원들의 입에서 요구사항이 터져 나오고 있다.
우선 가장 많은 주문이
수수료 단일요율화,
인터넷 포탈 네이버 부동산광고의 횡포,
부동산 직거래 싸이트 대책 등등등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회장을 진흙탕으로 끌어들이는
전,현직 회직자 및 회원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본다.
또한 회장은 과거처럼 회원위에 군림하는 직책이 아니라
회원을 섬기고 봉사한다는 공약을 철석같이 믿고(^^) 선택 했을 터,
회원들의 그 요구를 충족시키려면 머리 꽤나 아플 것이지만
조직 정비가 되는 대로 하나하나 방법을 찾아 가리라 본다.
그 중에 이 회원광장을 ‘토론의 장’으로 활용하면
회원들의 머리에서 나온 다양한 아이디어를 잘 다듬어 실행하면 되지 않겠는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국정원 개입 즉, 국정원 정직원 알바 사건이 터졌다.
법원의 신뢰마저 바닥으로 추락하여 그 진실공방은 생략하기로 한다.
인터넷 글에 수없이 달리는 댓글들
일반인들이 그렇게 관심이 많은 것일까 의아해 했다.
헌데 알고 보니 신문사에도 댓글 알바를 쓴단다.
여론화 할 필요성이 있는 곳에는 쓰지 않는 곳이 없을 지경이란다.
이번 협회장 선거는 인터넷의 위력이 강했다고 본다.
해서 국정원 정직원 댓글 알바처럼
우리들도 우리업과 관련된 기사들이 인터넷에 뜨면
짬짬 댓글 알바부대로 활약하면 어떨까? (*^^*)
수년동안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던 그 열정들을
실익도 없이 감정 상하기 일쑤인 소모적인 글쓰기 보다는
이제는 업과 관련된 기사에 댓글 알바를 하여 여론화 하는 방법.
협회 내에 언론 상대 전담부서 신설하고
전략과 조직을 활용하면 이익이 발생하지 아니하겠는가!
이거 말되나 모르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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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글이 현실이 되어 버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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