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4일 수요일

하나님 아버지! 죄악의 수렁에서 헤메고 있던 저희 사람자식들을 용서해주시기 위해 친히 죄악의 수렁으로 내려와주심을 감사드립니다.다만,이시간도 여러가지로 고통당하고 있는 약자들을 특별히 긍휼히 여겨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하옵니다.부자는 가난한자를 알게 하시고,가난한자는 부자를 알게 도와주소서!서로 소통하게 도와 주소서!!!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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