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28일 일요일

마곡지구 트리플 역세권 마곡시티 오피스텔 최저가 분양

26일 전국은행연합회에 고시된 17개 국내은행의 35개 정기예금 상품(1년 만기) 중 19개가 수신금리 연 2.00~2.15%이다. 현재 출시한 정기예금 상품 중 99.1%가 1~2.0%대의 이자를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금리대별로는 2%대 이하가 99.1%를 차지한다.
초(超)저금리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1%대 상품의 비중도 높아졌다. 35개 중 8개가 1%대 예금이다. 농협은행의 ‘채움정기예금(1.99%)’, 전북은행의 ‘정기예금(1.60%)’, 한국씨티은행의 ‘프리스타일예금(1.60%)’, 광주은행의 ‘플러스다모아예금(1.85%)’ 등이다.


현실적으로 마이너스 금리인 셈이다. 한 예로  6개월~1년 미만의 정기예금 상품의 평균금리는 연 2.61%다. 1억원을 예금하면 년간 261만원의 이자 소득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세금(이자소득세 14%와 주민세 1.4%)과 한국은행의 올해 소비자 물가상승률 전망치 2.1%를 빼면 실질 이자율은 '0'%대로 돈으로 환산하면 1억원 투자에 한달 9,005원의 실질 소득을 얻는다.
이러한 저금리의 영향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마곡지구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366만5000㎡(110만평)다. LG,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은 물론 관계협력사 및 중소기업 등이 2016년 초부터 입주를 예정하고 있어서 산업특화도시, 신경계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렇듯 마곡지구가 산업특화도시로서의 변화를 겪으면서 자연히 주변 오피스텔의 임대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전문직 종사자와 주변 직장인들을 위하여 세심한 설계와 심플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는 마곡지구 대표 고품격 오피스텔 ‘마곡시티 오피스텔’의 분양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 공항선 마곡나루역, 5호선 마곡역에 인접한 트리플역세권이며, 올림픽대로, 남부순환도로에 의한 여의도 및 강남권의 접근 역시 용이하다. 또한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동북아 비즈니스의 전초기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대학병원,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파크와도 인접해 있어 입주민의 편리하고도 윤택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마곡지구오피스텔 ‘마곡시티 오피스텔’의 분양면적은 52.23㎡, 56.61㎡, 78.30㎡, 80.44㎡, 84.83㎡, 105.78㎡이며, 총 294실로 이루어져 있다. 1실 최저가는 1억 1천만원대이며, 현재 분양 접수 중에 있다.
분양 관계자 이수경 차장은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다양한 분양면적을 가지고 있어 사업용과 주거용에 두루 적합해 마곡의 대표 오피스텔이 될 것”이라며, “현재 분양가의 50%는 무이자대출이 가능하므로 이는 분양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곡 시티에 대한 모든 문의나 계약 관련된 모든 사항은 모델하우스에 있는 분양 총괄사업부에서만 가능하며, 방문 전 사전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성실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82평안빌딩106호

사무실 : 0 2 - 2 6 5 9 - 4 9 0 0

핸드폰 : 0 1 0 - 6 2 7 2 - 7 0 8 0

대표/공인중개사 김남효

※분양물건 중개시는 중개수수료를 고객에게는 받지않습니다.

※분양가격은 항상 변함이없습니다.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마곡시티, 7백만원대 분양가로 인기 독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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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마곡지구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지난 23일 서울 마곡지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 박원순 서울시장과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및 구본무 LG 회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G그룹 핵심 연구 기반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가 기공식을 열었기 때문이다. 

LG사이언스파크 (LG전자 등 LG그룹 계열사 11개 연구소)는 마곡산업단지 내 대규모 연구개발(R&D)단지를 세운다. 

17만㎡(약 5만3000평) 부지에 4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 흩어져 있는 LG 계열사 18개 연구소가 마곡에 총 집결, 이 일대가 차세대 성장엔진을 발굴하는 첨단 R&D기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상주하는 R&D 연구 인력만 해도 2만5000여명에 달할 전망이다. 

LG그룹 외에도 코오롱컨소시엄, 롯데 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57개 기업의 입주가 확정됐으며, 이화의료원도 2016년에 개원 예정이다. 따라서 향후 마곡지구에는 대기업 종사자만 약 4만여명, 연간 고용 유발 효과는 18만여명, 유동 인구는 4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처럼 마곡지구는 지금까지 국내의 다른 신도시나 택지와는 다르게 자급자족이 가능하게 계획된 지역이다. 또 많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 연구원들의 임대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많은 건설사들이 오피스텔 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마곡지구는 서울 서남부의 대표적인 오피스텔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마곡지구에서 유일한 더블 역세권인 마곡나루역에 '마곡시티'오피스텔이 분양이 주목을 끌고 있다. 

'마곡시티'오피스텔은 마곡지구 중에서도 특히 관심을 끄는 구역인 C1블록에 위치해 있는데 전체 마곡지구 업무시설 비중이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과잉공급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C1블록은 전체 업무시설 면적 8.5% 가운데 단 1% 정도의 소수 물량이 배정되어 있어 큰 호황을 누리는 구역이다. 

호황을 누리는 이유는 C1블록 주변으로 LG그룹 계열사와 대우조선해양, 코오롱, 이랜드 본사 등 대기업 30여개와 각종 중소기업 등이 입주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마곡시티'오피스텔은 분양가가 저렴하면서도 사통팔달의 도로망과 더블역세권인 마곡나루역에 가깝게 위치해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에 수 많은 대기업군이 입주하고, 물량이 부족하게 되면 임대수익률 상승은 당연한 수순이고, 마곡지구에서 3.3㎡당 700만원대라는 저렴한 분양가로 더욱 수익률을 극대화 할 수 있어서 미래가치까지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엔 연간 투자수익율이 5%를 넘는 오피스텔은 여전히 투자가치가 높은 상품으로 꼽힌다.
 '마곡시티'오피스텔이 투자적격상품의 옥석 가리기 중 최상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중도금 전액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신방화역 7번출구 근처에 홍보관을 오픈했다. 

분양 문의 :(((((((((성실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682평안빌딩106호

사무실 : 0 2 - 2 6 5 9 - 4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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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3.3㎡당 7백만원대 초반 ‘마곡시티’ 오피스텔 분양
  • - 초저금리로 탄력받는 오피스텔 시장 
    - 마곡지구 유일 환승역 마곡나루역 도보 3분거리 역세권
서울--(뉴스와이어) 2014년 10월 21일 --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이후 서울 재건축과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는 가운데 올 초만 해도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들이 말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앞서 지난 8월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규제 완화와 9.1부동산 대책과 맞물려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은행은 지난 15일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연 2.00%로 낮춘다고 발표했는데 금리 2%는 2009년 이후 최저금리로, 금리 변동에 민감한 상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 부동산이 유망지역을 중심으로 투자가 활기를 띨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여기에 오피스텔 전매제한이 폐지 등 추진중으로 알려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저금리시대의 대안으로 재조명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관계자들은 “마곡지구가 인기를 타고 지난해 분양한 오피스텔이 완판행진을 벌인 가운데, 이제는 과잉공급논란과 함께 같은 지구 내에서도 블루칩이 좁혀지는 형국으로 분양 2라운드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마곡지구는 강서구 마곡-가양동 일대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개발지구(366만5000㎡)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5개 지식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에 해당한다. 

규모가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6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에 육박한다. 50여개 대기업이 입주할 예정이어서 향후 상주인구 4만명, 유동인구 40만명의 초대형 업무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마곡지구에서 전체 오피스텔 부지는 총 면적의 8.7%. 그러나 이중 7% 가까이가 기존 구 시가지 주변의 양천향교~발산역 라인에 집중되어 있다. 

하지만 9호선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 환승역이 생기는 C1 블럭의 경우 마곡지구 유일 환승역세권이고 기업체 밀집지구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오피스텔 공급량의 약 1% 정도만 지정되어 있어 향후 이 지역 업무용 오피스텔의 물량 공급난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이다. 

C1 블록 주변으로 대우조선해양, 롯데그룹, 넥센타이어, 이마트, 국제업무지구 글로벌 기업군 등 대기업과 관련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을 비롯해 9호선 마곡나루역과도 가깝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마곡시티 오피스텔은 마곡지구 3.3㎡ 당 700만원대 초반의 분양가로 수익률을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C1 블럭 주변의 오피스텔 등의 업무시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지역의 T오피스텔도 최근 완판행진에 가세했으며, 마곡시티 오피스텔이 본격 분양에 나서며 인기몰이 중이다. 

한편, 현재 마곡나루역에서 분양에 나서는 있는 대표적인 오피스텔로 마곡지구 B4-2 블록 일대에 마곡나루역 캐슬파크와 B4-3BL 보타닉푸르지오시티도 분양에 나서고 있는데, 3.3㎡당 평균 분양가는 캐슬파크는 919만대이며, 보타닉푸르지오시티는 900만~95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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