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2월 16일 화요일

신실한 기독교인인 나는 어제 하나님의 뜻을 발견했다. 부자친구랑 같이 길을가다 부자친구가 길가는 사람한테서 순식간에 5만원을 갈취하는 걸 보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이 부자친구는 평소에 운동도 많이하고 고기도 많이 먹어 힘이 무척 쌔다. 나는 그 광경을 보면서 하나님의 뜻이리라 생각했다.그 ‘약자놈은 평소에 운동좀하지..고기좀 많이먹지..’하고생각했다.
부자친구는 그날 엄청나게 비싼호텔식당에서 나에게 배부르게 해주었다.역시 부자편에서야 배부르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을 하나님은 가르쳐주셨다.나는 평소에 기독교방송.극동방송을 열심히 듣고있는데,김장환목사님이 늘 성공한 부자들만 만나고 사시는 이유를 이제야 깨달았다.하나님찬양 할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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