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4일 토요일

지금 막 미국에서 날라온 유머입니다. 이거보고 배꼽 빠지지 말기여? 유머글 요즘 핸드폰 세대는 잘 몰라도 예전에는 전화가 동네 이장집 밖에 없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날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이장님: 여보시유~ 상대방: 이장님이세유? 이장님: 응 그려~ 나가 이장이구먼! 상대방: 저는 유~ 철수네 세째딸 영자인디유~ 잘 계셨슈~? 이장님: 응 그려 니가 미국에 살고 있는 철수네 세째딸 영자란 말이제. 영자: 예~ 지가 영자예유 그런데 몇칠후 아버지 칠순인데유 지가 고향에 못갈 것 같네유~ 이장: 아니 왜? 아버지 칠순인데 와야징~ 영자: 제 남편 죠지(George)가 아파서유~ 이장: 머시라 남편 조지 아프다고? 하이구 왜 하필이면 거가 아프다냐 니것은 괜찮느냐? 얼매나 썼으면 쓰리고 아프냐? 영자: 지가 아니라 죠지 부라운이 아프다니까요. 이장: (75세 이장님 미국식 발음을 잘못 알아듣고) 응~ 그려~~~ 알었어~ 내가 니 아부지한테 니가 못 온다고 전해줄께~ 빨리 나사야 할턴디 걱정이 많것다. (이장은 전화를 끊고는, 밭에서 일하는 영자아버지,철수를 찾아갔다.) 이장: 어이 미국서 딸한테 방금 전화가 왔구만. 철수: 딸에게서 전화가유? 그래 머라던가유~ 이장: 응 요번 칠순때 못 내려온다네. 철수: 아니 왜유? 이장: 아 ! 글씨 ~~ 영자 신랑이 조지 부러졌다는구먼! 철수: 아니 왜 하필이면 그게 부러지남유? 그래도 미제 인디유! 아니 일년도 안된것이 부러졌담유~? 이장: 미제가 다~좋은줄 알았는디 좆도~ 아니구먼 철수: 그러네유 내것은 오십년을 써도 까닥없는디유! 미제가 다 좋은게 아닌가벼유~ 환장허겠구만유~~~ 잠시 웃다가 가세유 맘껏 웃었는감 유~~~~(방긋)(방긋)(방긋)(방긋)

지금 막 미국에서 날라온 유머입니다. 이거보고 배꼽 빠지지 말기여? 유머글 요즘 핸드폰 세대는 잘 몰라도 예전에는 전화가 동네 이장집 밖에 없던 시절이 있었다. 어느날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 이장님: 여보시유~ 상대방: 이장님이세유? 이장님: 응 그려~ 나가 이장이구먼! 상대방: 저는 유~ 철수네 세째딸 영자인디유~ 잘 계셨슈~? 이장님: 응 그려 니가 미국에 살고 있는 철수네 세째딸 영자란 말이제. 영자: 예~ 지가 영자예유 그런데 몇칠후 아버지 칠순인데유 지가 고향에 못갈 것 같네유~ 이장: 아니 왜? 아버지 칠순인데 와야징~ 영자: 제 남편 죠지(George)가 아파서유~ 이장: 머시라 남편 조지 아프다고? 하이구 왜 하필이면 거가 아프다냐 니것은 괜찮느냐? 얼매나 썼으면 쓰리고 아프냐? 영자: 지가 아니라 죠지 부라운이 아프다니까요. 이장: (75세 이장님 미국식 발음을 잘못 알아듣고) 응~ 그려~~~ 알었어~ 내가 니 아부지한테 니가 못 온다고 전해줄께~ 빨리 나사야 할턴디 걱정이 많것다. (이장은 전화를 끊고는, 밭에서 일하는 영자아버지,철수를 찾아갔다.) 이장: 어이 미국서 딸한테 방금 전화가 왔구만. 철수: 딸에게서 전화가유? 그래 머라던가유~ 이장: 응 요번 칠순때 못 내려온다네. 철수: 아니 왜유? 이장: 아 ! 글씨 ~~ 영자 신랑이 조지 부러졌다는구먼! 철수: 아니 왜 하필이면 그게 부러지남유? 그래도 미제 인디유! 아니 일년도 안된것이 부러졌담유~? 이장: 미제가 다~좋은줄 알았는디 좆도~ 아니구먼 철수: 그러네유 내것은 오십년을 써도 까닥없는디유! 미제가 다 좋은게 아닌가벼유~ 환장허겠구만유~~~ 잠시 웃다가 가세유 맘껏 웃었는감 유~~~~(방긋)(방긋)(방긋)(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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