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원래 카풀따위에 관심없었고 생존권이 위험하다고 외치는 택시들에 동조에 가까운 감정?이었지만 택시들이 카풀에 찬성했고 그걸통과시킨 한국당의 나경원따위에 환호하는걸 보고 택시들이 아무생각도 없고 지들 밥그릇이나 지키려고 하는 똘아이집단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난 카풀찬성파가 되었다.

원래 카풀따위에 관심없었고 생존권이 위험하다고 외치는 택시들에 동조에 가까운 감정?이었지만 택시들이 카풀에 찬성했고 그걸통과시킨 한국당의 나경원따위에 환호하는걸 보고 택시들이 아무생각도 없고 지들 밥그릇이나 지키려고 하는 똘아이집단이라는걸 깨달았다. 그리고 난 카풀찬성파가 되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