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편집 / 김대영
집단 강간
마약 흡음
변태 섹스
동영상 유출!
이 사태 속에서도
기레기들은
신이 났다.
끔직한 강간
피해자들은
하루 아침에
접대부가
되어야 했다
소위 몸파는
여자들도
하지 않는
이 변태섹스에
강제로 동원 된
여자들에게
별장에서
성접대를 한
여성들이라고
쓴다.
일제가
우리들
할머니들
끌고가
위안부라
했듯이
그들은
소위
고위층
성접대부라고
제목부터
끝까지 바꾸지 않는다.
이게 바로
악마의 편집이다.
한 사람이
살고 죽는 문제인데도
사건의 윤곽이
그 피해자들의
용기에 의해서
드러나는 데도
여전히
"별장 성접대 사건"
이란 제목을
거리낌없이 쓰고 있다.
사건의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제목만 보면
돈을 받고
몸 파는 여자들이
한 일이라고
그들이 좋아서
한 일이라고
알 것이다.
이게 악마의 편집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시계 운운
기억하시리라!
진실을 가리고
세상을 비극으로
이끌었던 사태 속엔
이 악마의 편집이 있다.
도올 김용옥의 책
"우린 아무것도 몰랐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
우리나라 분단을 고착화 시키고
끝끝내 동족상잔의 비극 6.25
70여년의 비극 분단을 만들어 낸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은
그 원조였다.
*한반도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가짜뉴스 | 다음 뉴스 - https://news.v.daum.net/v/20190205081030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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