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5일 월요일

악마의 편집 / 김대영 집단 강간 마약 흡음 변태 섹스 동영상 유출! 이 사태 속에서도 기레기들은 신이 났다. 끔직한 강간 피해자들은 하루 아침에 접대부가 되어야 했다 소위 몸파는 여자들도 하지 않는 이 변태섹스에 강제로 동원 된 여자들에게 별장에서 성접대를 한 여성들이라고 쓴다. 일제가 우리들 할머니들 끌고가 위안부라 했듯이 그들은 소위 고위층 성접대부라고 제목부터 끝까지 바꾸지 않는다. 이게 바로 악마의 편집이다. 한 사람이 살고 죽는 문제인데도 사건의 윤곽이 그 피해자들의 용기에 의해서 드러나는 데도 여전히 "별장 성접대 사건" 이란 제목을 거리낌없이 쓰고 있다. 사건의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제목만 보면 돈을 받고 몸 파는 여자들이 한 일이라고 그들이 좋아서 한 일이라고 알 것이다. 이게 악마의 편집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시계 운운 기억하시리라! 진실을 가리고 세상을 비극으로 이끌었던 사태 속엔 이 악마의 편집이 있다. 도올 김용옥의 책 "우린 아무것도 몰랐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 우리나라 분단을 고착화 시키고 끝끝내 동족상잔의 비극 6.25 70여년의 비극 분단을 만들어 낸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은 그 원조였다. *한반도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가짜뉴스 | 다음 뉴스 - https://news.v.daum.net/v/20190205081030489

악마의 편집 / 김대영

집단 강간
마약 흡음
변태 섹스
동영상 유출!

이 사태 속에서도
기레기들은
신이 났다.

끔직한 강간
피해자들은

하루 아침에
접대부가
되어야 했다

소위 몸파는
여자들도
하지 않는

이 변태섹스에
강제로 동원 된
여자들에게

별장에서
성접대를 한
여성들이라고
쓴다.

일제가
우리들
할머니들
끌고가

위안부라
했듯이

그들은
소위
고위층
성접대부라고

제목부터
끝까지 바꾸지 않는다.

이게 바로
악마의 편집이다.

한 사람이
살고 죽는 문제인데도

사건의 윤곽이
그 피해자들의
용기에 의해서
드러나는 데도

여전히
"별장 성접대 사건"
이란 제목을
거리낌없이 쓰고 있다.

사건의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제목만 보면
돈을 받고
몸 파는 여자들이
한 일이라고

그들이 좋아서
한 일이라고
알 것이다.

이게 악마의 편집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논두렁시계 운운

기억하시리라!

진실을 가리고
세상을 비극으로
이끌었던 사태 속엔
이 악마의 편집이 있다.

도올 김용옥의 책
"우린 아무것도 몰랐다"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

우리나라 분단을 고착화 시키고
끝끝내 동족상잔의 비극 6.25
70여년의 비극 분단을 만들어 낸
동아일보의 악마의 편집은
그 원조였다.

*한반도 역사를 바꾼 동아일보의 가짜뉴스 | 다음 뉴스 - https://news.v.daum.net/v/20190205081030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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