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 2일 목요일

군사독재 정부시절 권력 유지용 개 노릇이나 하다가 부패한 정권들을 거치면서 동업자로 성장해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검찰에게 본연의 모습인 국민의 머슴으로 돌아가라는 민주정부에 당황한 검찰이 물려고 덤비는건 당연한 거다. 주인을 물려고 덤벼드는 개는 두들겨 패거나 살처분 외엔 답이 없다.

군사독재 정부시절 권력 유지용 개 노릇이나 하다가 부패한 정권들을 거치면서 동업자로 성장해 승승장구 하고 있는 검찰에게 본연의 모습인 국민의 머슴으로 돌아가라는 민주정부에 당황한 검찰이 물려고 덤비는건 당연한 거다. 주인을 물려고 덤벼드는 개는 두들겨 패거나 살처분 외엔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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