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 월요일

(((((((((((((((((((부동산 투기 광풍의 3요소가 갖춰지고 있다.))))))))))))))))))))
정부가 공개적으로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들을 연거푸 내놓고 있다.
바로 부동산 활성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란 미명하에서 말이다.
부동산 투기 광풍의 3요소란
첫째, 돈줄을 풀고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 시켜주는 것
----- LTV,DTI완화와 금리인하
----- 전세가격 폭등시키는 것
----- 부동산금융 활성화
--------------- 모기지, 자산유동화증권허용, 부동산금융파생상품시장 허용
둘째, 부동산관련 규제를 푸는 것
----- 재건축연한 완화, 재건축안전진단기준 완화, 재건축용적율 완화,
----- 재건축의무분양소형 평수 및 임대비율 완화 및 페지
----- 분양가상한제 폐지, 분양가 자율화, 전매제한 완화 내지 페지 등등
셋째, 공급물량을 축소하는 것
----- 재건축을 위한 순환형공공임대아파트 건축을 하지 않는 것
----- 추가적 공공임대아파트를 공급하지 않는 것
-----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 재건축대상지역아파트 한꺼번에 부수기 등등
이제 이러한 부동산 투기 광풍의 3요소가 착착 진행되고 있고
그 시기도 대부분 2017~2020년으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마지막으로 남은 것은
이러한 부동산 투기광풍의 최종 수혜가 누구에게 돌아가게 할 것인가만 남았다.
그것도 이미 답이 다 나와 있다.
바로 재벌들에게 종합부동산회사설립을 허용하는 것이다.
결국 재벌들과 정권이 저지른 부동산투기광풍의 결과에 대한 책임만 떠안은 채


종국에는 사회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 --글쓴이김동석
KAL858기,무지개 공작과 대선 개입



[신성국 신부]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북괴 음모 폭로 공작
신성국 신부 | 2013-06-29 12:45:5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보내기  


새누리당의 선배들인 민정당은 언제나 노골적으로 대통령 선거에 개입해왔다. 전두환이 물려준 안기부의 대선 개입과 부정선거의 악습이 고스란히 2012년 12월 19일 부정선거로 계승되었다. 새누리당 Mb 정권하에서 국정원은 어김없이 18대 대선에 개입한 사실이 명백히 드러났으며 이제 박근혜는 부정선거로 당선되었으니만큼 대통령직에서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국민과 국가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다. 대선에서 드러난 새누리당의 악행과 박근혜의 책임을 지켜보는 국민들은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25년 전 전두환은 노태우를 13대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안기부를 앞세워 <무지개 공작>을 꾸몄다. 13대 대선이 무지개 공작으로 노태우가 당선되었다면 작년도 대선은 국정원의 SNS공작이 가동되었다.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위해 국가기관이 조직적이며 대대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였으니 2012년 12월 19일은 부정선거였다.
안기부(국정원의 전신)는 사고 발생 직후부터 이 사건을 ‘북한의 테러 소행’으로 규정하고 적극 홍보하여 13대 대통령 선거에서 여당 후보(민정당 노태우)에게 유리하도록 적극 활용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이것이 <무지개 공작>이다. 노태우 대통령 만들기 위한 안기부 대선 개입 프로젝트였다.
국내를 떠들썩하게 했던 ‘KAL858기 실종사고’를 당시 전두환 정권이 대통령 선거에 정략적으로 이용하려 했음을 입증하는 문건으로 확인된 것이다.
무지개 공작의 제목과 내용을 살펴보자.
<대한항공기 폭파 사건 북괴 음모 폭로 공작> (무지개 공작)
무지개 공작의 목적 : <11 .29="">
내용 : <금번 사건은 북괴가 아국의 대통령 선거 및 ‘88 서울 올림픽 방해’를 위해 자행한 사건으로…>되어 있다.
무지개 공작의 시행일은 1987년 12월 2일이다. 12월 2일은 실종 사고 원인과 결과를 전혀 알 수 없는 시점이다. 그런데 사고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결과가 이 공작 내용에 담겨 있다니 너무도 황당하다.
무지개 공작의 실행일이 12월 2일부터라면 실제로 이 공작은 12월 2일 훨씬 전부터 이미 공작의 구상, 계획, 결정 단계를 거친 것이 상식이다. KAL858기 사고 발생 후에 공작을 꾸몄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물리적으로 도무지 불가능한 일이다.

무지개 공작이 가동되던 12월 2일에 김현희는 어떤 상황이었나? 그녀는 12월 1일∼4일까지 바레인 국군병원 응급실에 입원하고 있었다. 그 시기에는 무지개 공작의 내용인 ‘북한 테러’, ‘남한 대선 개입’, ‘88 서울 올림픽 방해 공작’이라는 내용이 김현희 입에서 도무지 나올 수가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전두환 안기부는 김현희가 진술하지도 않은 내용들을 버젓이 만들어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발표하였다. 무지개 공작이 아니라 무지개 조작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국정원이 가족회에 보낸 답변서 (2004년 3월)

마유미(김현희)는 바레인 국방병원으로 이송된 후에도 무의식 상태를 지속하다가 12월 3일 의식을 회복하였으나 혀끝이 헐어있어 물이나 음식물을 먹을 수 없는 상태였다.
12월 2일경의 김현희 상황
국정원 답변서: ‘12월 2일∼3일에 김현희는 병원 응급실에 입원해 있었기에 어떤 진술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히고 있다.

12월 2일 전후 시기에 김현희는 ‘남한 대선 개입’,’88 서울 올림픽 방해 범행’에 대하여 아무런 진술을 한 적이 없다.
‘KE858기는 어디에... 陸∙海 수색 成果無’ (조선일보 1987년 12월 5일자 1면)

수색팀이 실종된 항공기의 사고 위치도 몰라 아무런 성과도 없었는데 무지개 공작은 국민들에게 허위사실과 조작질로 국민들을 속였던 것이다.
이렇게 전두환 정권은 사고조사와 시신 회수의 노력에는 전혀 관심도 없었으며 ‘북한 규탄 반공 궐기 대회’를 개최하여 13대 대선 국면을 노태우에게 유리하도록 국민들을 대규모로 동원하는데만 혈안이 되어 있었다.

북괴 만행 규탄 궐기 행사 개최 계획 행사 기간
(무지개 공작 실행 계획 문건)

1987년 12월 10일 ∼ 12월 13일
(12월 16일 13대 대통령 선거일)

13대 대선 투표(12월 16일)을 3∼4일 앞둔 시점에서 무려 4일 동안 전국적으로 ‘북한 규탄 궐기대회’를 개최, 대선 관련 이슈는 실종되고 전국은 온통 ‘KAL858기 사건과 북한 테러’라는 이슈만 난무하는 기현상이 벌어졌다. 결국 <무지개 공작>의 목적은 노태우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였다.
안기부는 김현희가 한국으로 인도된 뒤 8일 후인 12월 23일부터 진술을 시작했다고 하였다. 그렇다면 김현희의 진술 시점보다 무려 20일 전인 12월 2일에 안기부가 진술하지도 않은 내용들로 국민들을 기만한 것이다. KAL858기 사건을 <88>등 구체적인 사실까지 무지개 공작 안에 담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한마디로 공작이 아니라 조작이라는 증거다.

“KAL858기 진상 밝혀 부정선거 악습 끊어야”


[인터뷰] 책 <전두환과 헤로데> 공동 집필한 신성국 신부
한수진 기자  |  sj1110@cathol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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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03  12: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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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 서울 정동 작은형제회 수도원 성당에서 열린 KAL858기 26주기 추모제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나는 죽지 못합니다. 우리 아들을 봐야 죽지…”라며 울먹였다. 그는 ‘진상규명’이라는 네 글자를 자신의 목숨 줄로 단단히 엮으려 애를 쓰고 있었다.

이날 추모제에 모인 사람들은 모두가 그런 이들이었다. 세상이 잊으려 해도, 더 이상 진실을 찾으려 시도하지 말라고 협박을 가해도 가족을 잃은 억울함 하나로 끝내 굽힐 수 없던 사람들이었다.

그런 가운데 신성국 신부(청주교구, 마리스타 교육 수사회 파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KAL858기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의 책 <전두환과 헤로데>(목림, 2013)를 김정대 신부(예수회)와 공동으로 집필해 출간했다. 이 책에서 신 신부는 10여 년간 KAL858기 진상규명시민대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KAL858기 사건이 ‘조작, 음모, 그리고 날조된 거짓들’이라는 결론을 내린다. 추모제를 앞두고 신 신부를 만나 새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 신간 <전두환과 헤로데>를 공동 집필한 신성국 신부는 “선거에 국가기관을 총동원하는 악습이 이어져오고 있다”며 “KAL858기의 진실을 규명하려고 애쓰는 이유는 바로 이 악습을 끊어버리기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한수진 기자
- 책의 출간을 축하드린다. 책 제목을 <전두환과 헤로데>로 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신성국 신부 : 성서에 등장하는 헤로데는 전두환과 매우 닮았다. 권력을 위해 인정사정없이 폭력을 휘두르는, 심지어는 두 살 이하의 어린아이까지 살해하는 헤로데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날 한국의 헤로데가 바로 전두환이라고 생각했다.

KAL858기 사건은 1987년 당시 전두환 정권이 기획한 ‘조작 사건’이다. 나는 전두환과 같은 불의한 자들이 뻔뻔스럽게 활개치고 다니는 것을 한국 사회의 병리 현상이라고 본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가치관이 전도된 병든 사회인지는 그의 행보를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있다. 20년이 넘도록 추징금을 받아내지 못하고, 살인을 저지른 자에게 책임을 묻지 못하는 사회가 정상적인 사회인가?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물음을 던지고 싶었다.

‘조작’은 거짓말을 조장한다는 뜻이다. KAL858기와 관련된 정부 발표와 수사 기록은 진실을 은폐하고, 끊임없이 거짓을 꾸며낸 것들이었다. 그래서 이를 조작이라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었다. 그들이 어떻게 이런 거짓을 꾸몄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거짓을 꾸미고 조작이 필요했던 이유가 무엇인지, 거짓으로 숨기려는 진실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 작년에 출간한 책 (김정대 · 서현우 · 신성국 공저)와 차이점은 무엇인가?

전작은 주로 김현희의 신원을 둘러싼 거짓과 조작 증거들을 다뤘다. 이번에 나온 새 책은 사고 당시 정부가 사고 조사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당시 조사 자료를 살펴보면, 정부의 사고 조사는 부실한 정도가 아닌 그 이상이었다. 정부의 발표 자체가 하나의 ‘소설’이었다는 것을 책에서 조목조목 입증했다.

- KAL858기 사건의 가장 윗선에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있다고 보는 건가?

 
▲ <전두환과 헤로데>, 신성국 · 김정대, 목림, 2013 당시 전두환은 안기부를 통해 정치를 했다. 안기부가 그의 수족이었다. 그러니 안기부의 활동은 전두환 정권의 유지를 위한 행동이었던 거다. 그렇다면 전두환은 왜 이 사건이 필요했을까? 사건이 발생한 것은 제13대 대통령 선거를 얼마 앞둔, 정권 말기였다. 만약 민주정부로 정권교체가 일어난다면, 전두환은 7년 동안 자신이 저지른 악행들에 대한 처벌을 받게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니 민주정의당 후보 노태우가 전두환의 구세주인 셈이었다.

하지만 당시 노태우는 여론조사에서 김영삼에게 한참 뒤지고 있었고, 심지어 김대중보다도 지지율이 낮았다. 전두환이 1980년 민주화의 봄에 대한 기대를 무너뜨린 후 7년을 기다린 국민들은 6.10 항쟁으로 민주화 열기가 최고조에 달해 있었다. 때문에 전두환은 일개 간첩단 사건만으로는 선거판을 뒤집기 어렵다는 판단을 했을 거다. 그야말로 엄청난 충격을 국민에게 던져줄 사건이 필요했던 것이다.

- KAL858기 사건은 사건의 진실 여부와 별개로, 집권여당이 대통령 선거에 안보 위기를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로 꼽혀 왔다.

자유당에서 민자당, 새누리당으로 이러지는 세력이 정권을 잡으면 공정선거를 하지 않는다. 선거에 국가기관을 총동원하는 악습이 이어져오고 있다. 국정원과 군을 선거에 동원하는 걸 봐라. 내가 KAL858기의 진실을 규명하려고 애쓰는 이유는 바로 이 악습을 끊어버리기 위해서다. 무슨 취미활동으로 하는 게 아니다.

부정선거 사건의 진상규명을 하지 않으면, 악습은 반복되고 국민들의 민주주의 선거는 계속 짓밟힐 수밖에 없다. 이것이 매듭지어지지 않으니, 선거를 위해 사건을 조작해도 괜찮은 거구나 하고 또 반복하는 거다.

그래서 이번에 박근혜 정권의 부정선거에 책임을 물으며 사퇴를 촉구한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의 신부님들은 그야말로 성서에 나오는 예언자들, 하느님이 파견하신 예언자들이다.

- 이 책을 통해 교회에 전하고 싶은 바는 무엇인가.

분단. 한국 천주교회가 분단 문제의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하느님 앞에 직무유기를 하는 것이다. 분단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복음화니, 선교니 하는 것은 기복신앙에 빠진 종교일 뿐이다. 사두가이들과 같은 신앙에 머문다는 말이다.

분단의 상태는 하느님 나라가 아니다. 성령이 아닌, 사탄이 만들어 놓은 악의 구조에 협조하며 살아가고 있는 거다. 그래서 나는 한국 천주교회가 분단의 시대에 종교로서 하느님이 주신 특별한 사명을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걸 망각하고 신자 수를 늘리는 데만 몰두하는 것은 하느님이 주신 일차적 사명을 수행하지 않으면서 엉뚱한 일만 하는 것이다.

분단은 세상의 죄에서 비롯된 것이다. 교회가 적극적으로 악을 해결하지 못하고 살아가면, KAL858기 사건처럼 수많은 국민들의 희생당하는 일이 계속될 수밖에 없다.
## 세월호 참사, 6.4지방선거, 대법원 판결 ##
(세월호 참사)
청와대를 참칭하면서 세월호 사고를 세월호 참사로 키운 콘트롤타워 라인이 바로 국정원이라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들은 남재준,김기춘라인으로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이 중국에까지 연루되었고, 국정원 차장인가? 국장인가? 그 책임으로 사퇴하였으며,
국정원의 간첩 조작을 끝까지 받아들인 검찰 검사 2명이 고소를 당했고,
남재준마져 사퇴압박을 당했던 청와대 핵심참모 두명인 남재준과 김기춘의 목이 날아갈 정도로 서울시 간첩조작사건이 컸었는데,
그 옛날 KAL858사건처럼, 북한에 책임을 물을 만한 커다란 사고를 준비한 것이 대형여객선 세월호의 북한 테러로 위장한 국면 전환용입니다.
그렇게 하여 국면 전환용으로 테러의 책임을 북으로 돌리고 지방선거도 이기자는 목적으로 세월호를 테러한 것입니다.
세월호의 참사는 바로 다음과 같은 근본 원인이 있습니다.
그 근본 원인은 한번 잘못 끼워놓은 단추입니다.
바로 가짜대통령을 행정수반 노릇을 하게 만든 이명박이요,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국헌문란 행위이며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던 일...
대통령을 가짜개표상황표를 미리 조작하여, 방송사에 전송하여 5000만 국민들을 속여가면서까지 대권을 잡았던 것...
국민이 직접,보통,평등,비밀선거인 정상적인 대선의 투표결과가 아닌,
전국 13,542개표상황표를 선거전에 미리 만들어 선거당일 박근혜가 출구조사에서 지는 결과가 나오자,
이 미리 만든 가짜개표상황표를 선관위가 방송사에 전송하여,
5000만 국민들을 시청하게 만든,
이명박이 매수한 선관위 박혁진 전산센터장과 선거국 선거1과장 유훈옥들이 속임수로 만든,
가짜대통령이 된 박근혜가 바로 잘못 끼운 첫단추인 것입니다.
이것 큰일입니다.
이번 6.4지방선거도 선관위 공무원들과 새누리 핵심부, 청와대 선거담당 핵심들이 또 다시 부정선거를 했군요.
끝도 없는 부정 불의가 판치도록 그냥 놔 두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해결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대법원장 양승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법으로 가짜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2013.1.4. 대법원에 제소한 제18대대선 선거무효의 소(2013수18)를 재판속행하여 소장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제18대대선이 무효임을 결정하여야 가짜공화국이 끝납니다.
대법원 결정 후 60일 이내에 재선거로 대통령을 뽑으면 나라가 안정될 것입니다.
그러니 수십곳을 집회금지한 청와대 근처는 1인시위만 하고,
수만,수십만명이 대법원을 에워싸고 대법원을 압박합시다.
그러면 대법원장 양승태 이하 12명의 대법관들이 할 수 없이 (2013수18)을 재판속행할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사건번호 (2013수18)은 법으로 가짜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아주 좋은 것이며,
5000만 국민들이 간단하게 가짜임을 알 수 있는 것으로 가짜대통령 박근혜와 그 세력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소송장이기 때문입니다.
  1. KAL858을 공중 폭파한 것이나 세월호 멀쩡한 배를 폭침 시킨 ...

    inagist.com/all/500584619016593408/
    2014. 8. 16. - KAL858을 공중 폭파한 것이나 세월호 멀쩡한 배를 폭침 시킨 것이나 의도는 하납니다, 선거용이죠 by Telebrain_Choi.
(세월호 참사와 KAL 858기 참사의 유사성)| 자유 게시판
단군세상|조회 1313|추천 46|2014.05.21. 00:48
(세월호 참사와 KAL 858기 참사의 유사성)

당시 군부 권력자들의 재집권 플랜으로 안기부가 KAL 858기의 테러를 일으켰다는 유가족의 노력이 언제 결실을 볼 것인가? 이

번 세월호의 사고를 참사로 키운 국정원은 당연히 안기부의 다른 이름이다.

선관위의 개표조작이 이슈화 되는 것을 덮기 위해 그동안 말도 안되는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터뜨린 시점이

제18대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이 서울 관악구 남현동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와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를 이틀에 걸쳐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에게 소송서류등을 가지고 개표조작을 따지려고 했으나 양 이틀동안 한명도 제대로 설명하러 내려오지 않고 유소영이란 직원만 아리송한 이야기를 잠간 했었다.

그 때쯤 국정원은 소송인단의 방문이 이슈화되는 것을 막고자 국면전환으로 이석기 내란음모  조작의 건을 내외 언론에 터뜨린 것이다.

이밖에 부정선거백서가 이슈화되자 
이번에는 가짜법무 황교안이 통합진보당 법외 정당화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다.

마찬가지로 10월에는 가짜대통령 박근혜가 임명한 가짜법무 황교안이 "부정선거백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작,판매,배포중단 가처분신청을 냈다.

또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문상부는 선관위 직원 8명의 명의로 소송인단 공동대표 김필원,한영수를 서초경찰서에 부정선거백서의 내용의 아주 조그만 내용, 그것은 선관위 직원들이 내뱉은 말이다. "(개표조작 방송을)어떻게 알았어요?" 등이다. 이말을 녹음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관위 직원들은 법정에서 오리발을 내밀어도('그런말 한적이 없는데 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들 선관위 공무원들의 명예훼손이다' 라는 것을 걸고 넘어진 것이다.

그러면 "부정선거백서" 98%이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만든 책자이니까 그 책자의 전반적인 내용을 가지고 선관위 공무원들이 이야기해야 맞는 것이다.

그래서 서초경찰서는 선관위 전산센터장 박혁진과 소송인단 공동대표 김필원,한영수를 대질신문까지 하면서 "혐의불충분"의 의견을 내고 서울중앙지검(담당검사 이성식)으로 이관하니까....

이관하자마자 이성식검사가 전화로 김필원 한영수 선거무효 소송인단 공동대표를 소환하였다. 당장 다음날 소환하라고 전화했는데,

준비할 문서들이 있기 때문에 하루 연기를 하고 영장실질심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이성식에게 가니 곧바로 수갑을 채우고 그때부터 현재까지 구금상태이다.

현재는 서울구치소에 있으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 재판 진행중인데 쟁점문제로 피고들과 검사간에 타툼이 있다. 벌써 2번째 재판이 있었고, 3차재판이 5.29.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릴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재판에 참여 바란다. 

세월호와 KAL 858기 사고는 정권차원에서 정보기관이 기획한 것이 이번 세월호 사고를 참사로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한 국정원이 자행한 정황이 여러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해군이, 해경이 그정도의 시간에 세월호 승객들을 충분히 구조할 수 있었는데  구조콘트롤 타워를 무력화 시킨 참사로 키운  국정원은  서울시 간첩조작사건으로 남재준의 자리가 위태해지자 국면전환용으로  자행한 것이다. 

세월호 사고가 엄청난 참사로 만들어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문제화되자  가짜정부 공문서에 세월호 국면을 또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한다는 문건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것은 바로 남과 북의 무력충돌밖에 없기 때문에 국방부 대변인이 북을 자극하는 멘트를 낸다. 

박근혜의 가짜행각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헌법과 공직선거법을 심각하게 위반한 중앙선관위 공무원 매수로 전국 13,542투표소의 개표상황표를 조작 하여 대선 당일 문재인이 2%~6%앞서는 출구조사가 나오자 김무성의 문자메시지 암호로 가짜개표상황표를  전혀 다른 성향의 방송3사를 묶어  방송하게 하여 5000만 국민들이 시청을 하게 하고 대통령을 도둑질하는 사기극을 자행했으니....

도대체 대한민국은  이명박이 끝나고 새정부가 가짜로 출범했으니 첫단추부터 잘못되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엇나간 것이다.
 (((((((((인도청년의 소회))))))))))

"한국에 온지 5년, 한국은 모든 것의 기준이 돈이었습니다. 교회에서도 돈, 학교에서도 돈,......그 외 모든 곳에서 기준은 돈이었답니다. 돈때문에 죽이고,사기치고,.....돈을 숭배하는 한국 코리아, 미친 나라입니다. 모두 미쳐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