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참사, 6.4지방선거, 대법원 판결 ##
(세월호 참사)
청와대를 참칭하면서 세월호 사고를 세월호 참사로 키운 콘트롤타워 라인이 바로 국정원이라는 것 보이지 않습니까?
이들은 남재준,김기춘라인으로 서울시 공무원 간첩조작사건이 중국에까지 연루되었고, 국정원 차장인가? 국장인가? 그 책임으로 사퇴하였으며,
국정원의 간첩 조작을 끝까지 받아들인 검찰 검사 2명이 고소를 당했고,
국정원의 간첩 조작을 끝까지 받아들인 검찰 검사 2명이 고소를 당했고,
남재준마져 사퇴압박을 당했던 청와대 핵심참모 두명인 남재준과 김기춘의 목이 날아갈 정도로 서울시 간첩조작사건이 컸었는데,
그 옛날 KAL858사건처럼, 북한에 책임을 물을 만한 커다란 사고를 준비한 것이 대형여객선 세월호의 북한 테러로 위장한 국면 전환용입니다.
그렇게 하여 국면 전환용으로 테러의 책임을 북으로 돌리고 지방선거도 이기자는 목적으로 세월호를 테러한 것입니다.
세월호의 참사는 바로 다음과 같은 근본 원인이 있습니다.
그 근본 원인은 한번 잘못 끼워놓은 단추입니다.
바로 가짜대통령을 행정수반 노릇을 하게 만든 이명박이요,
그 근본 원인은 한번 잘못 끼워놓은 단추입니다.
바로 가짜대통령을 행정수반 노릇을 하게 만든 이명박이요,
헌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국헌문란 행위이며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던 일...
대통령을 가짜개표상황표를 미리 조작하여, 방송사에 전송하여 5000만 국민들을 속여가면서까지 대권을 잡았던 것...
국민이 직접,보통,평등,비밀선거인 정상적인 대선의 투표결과가 아닌,
전국 13,542개표상황표를 선거전에 미리 만들어 선거당일 박근혜가 출구조사에서 지는 결과가 나오자,
전국 13,542개표상황표를 선거전에 미리 만들어 선거당일 박근혜가 출구조사에서 지는 결과가 나오자,
이 미리 만든 가짜개표상황표를 선관위가 방송사에 전송하여,
5000만 국민들을 시청하게 만든,
5000만 국민들을 시청하게 만든,
이명박이 매수한 선관위 박혁진 전산센터장과 선거국 선거1과장 유훈옥들이 속임수로 만든,
가짜대통령이 된 박근혜가 바로 잘못 끼운 첫단추인 것입니다.
이것 큰일입니다.
이번 6.4지방선거도 선관위 공무원들과 새누리 핵심부, 청와대 선거담당 핵심들이 또 다시 부정선거를 했군요.
끝도 없는 부정 불의가 판치도록 그냥 놔 두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해결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대법원장 양승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법으로 가짜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바로 2013.1.4. 대법원에 제소한 제18대대선 선거무효의 소(2013수18)를 재판속행하여 소장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제18대대선이 무효임을 결정하여야 가짜공화국이 끝납니다.
대법원 결정 후 60일 이내에 재선거로 대통령을 뽑으면 나라가 안정될 것입니다.
그러니 수십곳을 집회금지한 청와대 근처는 1인시위만 하고,
수만,수십만명이 대법원을 에워싸고 대법원을 압박합시다.
수만,수십만명이 대법원을 에워싸고 대법원을 압박합시다.
그러면 대법원장 양승태 이하 12명의 대법관들이 할 수 없이 (2013수18)을 재판속행할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사건번호 (2013수18)은 법으로 가짜대통령을 끌어내리는 아주 좋은 것이며,
5000만 국민들이 간단하게 가짜임을 알 수 있는 것으로 가짜대통령 박근혜와 그 세력들에게는 가장 무서운 소송장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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