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1일 월요일

(세월호 참사와 KAL 858기 참사의 유사성)| 자유 게시판
단군세상|조회 1313|추천 46|2014.05.21. 00:48
(세월호 참사와 KAL 858기 참사의 유사성)

당시 군부 권력자들의 재집권 플랜으로 안기부가 KAL 858기의 테러를 일으켰다는 유가족의 노력이 언제 결실을 볼 것인가? 이

번 세월호의 사고를 참사로 키운 국정원은 당연히 안기부의 다른 이름이다.

선관위의 개표조작이 이슈화 되는 것을 덮기 위해 그동안 말도 안되는 이석기 내란음모사건을 조작하여 터뜨린 시점이

제18대대선 선거무효 소송인단이 서울 관악구 남현동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와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를 이틀에 걸쳐 중앙선관위 공무원들에게 소송서류등을 가지고 개표조작을 따지려고 했으나 양 이틀동안 한명도 제대로 설명하러 내려오지 않고 유소영이란 직원만 아리송한 이야기를 잠간 했었다.

그 때쯤 국정원은 소송인단의 방문이 이슈화되는 것을 막고자 국면전환으로 이석기 내란음모  조작의 건을 내외 언론에 터뜨린 것이다.

이밖에 부정선거백서가 이슈화되자 
이번에는 가짜법무 황교안이 통합진보당 법외 정당화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다.

마찬가지로 10월에는 가짜대통령 박근혜가 임명한 가짜법무 황교안이 "부정선거백서"를 서울중앙지검에 제작,판매,배포중단 가처분신청을 냈다.

또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문상부는 선관위 직원 8명의 명의로 소송인단 공동대표 김필원,한영수를 서초경찰서에 부정선거백서의 내용의 아주 조그만 내용, 그것은 선관위 직원들이 내뱉은 말이다. "(개표조작 방송을)어떻게 알았어요?" 등이다. 이말을 녹음하지 않았기 때문에 선관위 직원들은 법정에서 오리발을 내밀어도('그런말 한적이 없는데 했다고 하는 것은 우리들 선관위 공무원들의 명예훼손이다' 라는 것을 걸고 넘어진 것이다.

그러면 "부정선거백서" 98%이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만든 책자이니까 그 책자의 전반적인 내용을 가지고 선관위 공무원들이 이야기해야 맞는 것이다.

그래서 서초경찰서는 선관위 전산센터장 박혁진과 소송인단 공동대표 김필원,한영수를 대질신문까지 하면서 "혐의불충분"의 의견을 내고 서울중앙지검(담당검사 이성식)으로 이관하니까....

이관하자마자 이성식검사가 전화로 김필원 한영수 선거무효 소송인단 공동대표를 소환하였다. 당장 다음날 소환하라고 전화했는데,

준비할 문서들이 있기 때문에 하루 연기를 하고 영장실질심사를 한다는 명분으로 이성식에게 가니 곧바로 수갑을 채우고 그때부터 현재까지 구금상태이다.

현재는 서울구치소에 있으면서 서울중앙지검에서 재판 진행중인데 쟁점문제로 피고들과 검사간에 타툼이 있다. 벌써 2번째 재판이 있었고, 3차재판이 5.29.서울중앙지검에서 열릴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재판에 참여 바란다. 

세월호와 KAL 858기 사고는 정권차원에서 정보기관이 기획한 것이 이번 세월호 사고를 참사로 콘트롤 타워 역할을 한 국정원이 자행한 정황이 여러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대한민국 해군이, 해경이 그정도의 시간에 세월호 승객들을 충분히 구조할 수 있었는데  구조콘트롤 타워를 무력화 시킨 참사로 키운  국정원은  서울시 간첩조작사건으로 남재준의 자리가 위태해지자 국면전환용으로  자행한 것이다. 

세월호 사고가 엄청난 참사로 만들어져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문제화되자  가짜정부 공문서에 세월호 국면을 또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한다는 문건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것은 바로 남과 북의 무력충돌밖에 없기 때문에 국방부 대변인이 북을 자극하는 멘트를 낸다. 

박근혜의 가짜행각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헌법과 공직선거법을 심각하게 위반한 중앙선관위 공무원 매수로 전국 13,542투표소의 개표상황표를 조작 하여 대선 당일 문재인이 2%~6%앞서는 출구조사가 나오자 김무성의 문자메시지 암호로 가짜개표상황표를  전혀 다른 성향의 방송3사를 묶어  방송하게 하여 5000만 국민들이 시청을 하게 하고 대통령을 도둑질하는 사기극을 자행했으니....

도대체 대한민국은  이명박이 끝나고 새정부가 가짜로 출범했으니 첫단추부터 잘못되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엇나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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