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9일 월요일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의 폭로] 신변안전 위협 전혀 없고 못느꼈다. 음식물도 걱정 없었다 우리들은 철수하고 싶지 않았다. 봄이 되어서 봄쑥을 캐는 모습을 남한언론이 조선이 먹을게 없게 만들어서 개성공단 노동자들이 굶어 죽게 생겼다느니 하며 오도했다!

홍반장 (@woodstock1000) 님이 8:23 오전 on 화, 4 30, 2013에 트윗함: [개성공단기업협회 부회장의 폭로] 신변안전 위협 전혀 없고 못느꼈다. 음식물도 걱정 없었다 우리들은 철수하고 싶지 않았다. 봄이 되어서 봄쑥을 캐는 모습을 남한언론이 조선이 먹을게 없게 만들어서 개성공단 노동자들이 굶어 죽게 생겼다느니 하며 오도했다! (https://twitter.com/woodstock1000/status/329013210055323648)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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