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7일 토요일

정치목사들은 어떻게 뻔뻔할 수 있을까?어떻게 대담할 수 있을까? 아마도 높은 하나님권좌에 앉아 있어서 그런것같다.프랑스 빠리부인,차탈레부인,빤스여집사 등등. . .그래도 당당하고 씩씩하다.경손해지기는 커녕 더 당당하다.오히려 하나님 목소리로 호령한다

정치목사들은 어떻게 뻔뻔할 수 있을까?어떻게 대담할 수 있을까?
아마도 높은 하나님권좌에 앉아 있어서 그런것같다.프랑스 빠리부인,차탈레부인,빤스여집사 등등. . .그래도 당당하고 씩씩하다.겸손해지기는 커녕  더 당당하다.오히려 하나님 목소리로 호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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