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20일 토요일

국정원 원세훈 내란사건과 사회 유력층 마약그룹섹스 접대 사건은 관련이 깊다. 국정원과 검찰 수뇌부 전 정권의 실세들이었다. 또한 두 사건 모두 증거 인멸과 조작 늦장 수사의지 결여 등으로 경찰의 신뢰는 검찰만큼이나 떨어졌다. 따라서 국정조사 뿐이다."

신비, 김상호 (@sinbi2010) 님이 1:33 오전 on 일, 4 21, 2013에 트윗함: 국정원 원세훈 내란사건과 사회 유력층 마약그룹섹스 접대 사건은 관련이 깊다. 국정원과 검찰 수뇌부 전 정권의 실세들이었다. 또한 두 사건 모두 증거 인멸과 조작 늦장 수사의지 결여 등으로 경찰의 신뢰는 검찰만큼이나 떨어졌다. 따라서 국정조사 뿐이다. (https://twitter.com/sinbi2010/status/325648474051854336)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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