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8월 5일 화요일

▲ 7월 28일 교단 총회장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방문해 정의화 국회의장(오른쪽)에게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 예장합동 안명환·기성 이신웅 총회장. (사진 제공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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