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2월 1일 일요일

2013년 국감서 "나는 무죄다"라며 선서거부했던 김용판이 대구달서구서장 이었던 2002년 개구리소년사건 당시 삽질로 현장훼손하고 유골을 수습 저체온사로 사건을 마무리하려해 영구미결사건으로 남긴 그 장본인이다 http://t.co/BIKYTeX7d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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