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의 진실
수많은 주유소중 1주유소만 진짜기름을 판다.
다른 모든 주유소는 가짜기름을 판다.
그런데, 문제는 그동안 수십년 동안 가짜기름들이 가짜기름인 줄 모르고 살아왔다는 것이다.
가짜기름들은 모두 광고도 많이 하고,매우 친절한 기름들이었다.
99% 주유소가 가짜기름을 판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딱 한 곳 1%의 진짜 주유소를 알게 되면서부터이다.
나는 수십년 인생을 살아 오면서 참 좋은 사람으로 살아 왔다.
가족들도, 남들도 참 착한 사람, 참 좋은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나 자신의 마음 속은 심한 천사의 가면생활이었다.
사실, 내 마음 속은 엄청 교만하고,오만하고,매우 무지했다.
그러던 중에, 이 세상에 딱 한 사람, 진짜 좋은 사람 한 분 예수를 만났다.
예수를 만난 이후로 나머지는 모두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추상적인 표현으로, 이 세상은 어둠으로 표현 된다.
어두운 곳에서 살아가는 우리 인생들은 뭐가 옳은지 그른지를 구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인간들은 각자 각자 나름대로의 옳고 그름을 정해놓고 살아 간다.
좀 어두운 곳에서 거울에 내 얼굴을 비춰보면 참 깨끗하고 이쁘다.
한 여름 밝은 태양아래의 거울 속에 내 얼굴을 비춰 보면 정말 기미 주근깨 검버섯으로 더럽다.그러면서,얼른 피하게 된다.
99% 인간들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딱 한 분 1%의 진짜 인간 예수를 알게 되면서부터이다.
예수는 빛이요 생명이다.
뭐가 가짜인지를 알려면 예수거을에 비춰 보면 된다.
죽음에서 뛰쳐 나와 살고 싶으면 예수를 부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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