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ngKuPark
대한항공(KAL) 858기는 당시(1987년) 11월 29일 북한공작원에 의해 미얀마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폭파됐다고 정부가 발표하였지요.
당시 12월에 13대 대선을 앞두고 벌어진 일입니다.
그 결과 노태우가 당선되었지만, 그 큰 비행기의 잔해는 지금까지도 한 조각도 발견되었다 보고 되지 않고, 폭파범이라는 김현희는 그 뒤 권력자들과 기념 사진까지 찍는 웃기는 일이 있었지요.
물론 지금도 버젓히 살아 행세하고요.
[총선 D-4 대통령 ‘선거행보’부터 ‘북풍’까지]
1997년 이회창 후보 측, 북에 ‘휴전선 무력시위’ 요청했다 ‘실형’ - 경향신문 -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604082203005&code=9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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