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4월 12일 금요일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지금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제 갓 일병 달았다. 극우주의자들이 무책임하게 내뱉는 말 한 마디에 한 주먹씩 안겨주고 싶다. 아들 군대보낸 부모 심정 한 번이라도 헤아려봤나!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바람소리"

금강초롱(국민TV) #바람소리 (@rmarkdchfhd) 님이 11:25 오후 on 수, 4 10, 2013에 트윗함: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지금 강원도 최전방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이제 갓 일병 달았다. 극우주의자들이 무책임하게 내뱉는 말 한 마디에 한 주먹씩 안겨주고 싶다. 아들 군대보낸 부모 심정 한 번이라도 헤아려봤나!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바람소리 (https://twitter.com/rmarkdchfhd/status/321992212693020672)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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