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29일 수요일

1.상가에 식재료 납품하는 사람이 이 지역 1층상가 나왔냐고 묻는다.

1.상가에 식재료 납품하는 사람이 이 지역 1층상가 나왔냐고 묻는다.




재료 납품하는 것보다 무등록중개업을 짬으로 하는 것이 훨씬 돈이 되기 때문이다.







2.옆집 비디오 아저씨가 비디오가게 연합회장,총무 임원이 되어 연락처를 모두 알아 무 등록중개해주고 짬으로 큰 돈 번다고 예전에 서슴없이 말했다.







3.우리 건물 관리소장은 건물에 임대字 붙여놓고 손님 받아 계약서 써주고 10평짜리는 20만원씩 받는다고 손님이 말해주었다. 큰 평수는 더 받나보다.







4.강남의 컨설팅업체소속 무등록 중개회원들은 하루에도 수십통씩 이 지역 물건정보 묻는다.







5,6,7....







이들은 도적놈들이다.가게세 내고 광고비 내고 힘들게 발로뛰어 정보습득하는 중개사의 정보를 공짜로 도적질하려고 전화하고,정보만 도적질한다.







무등록중개를 업으로 하는 자들을 잡아내는 방법은 현장의 중개사만이 가능하다.무등록중개행위자들을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을 법으로 규율해야 한다.그 어느누구도 구청도,경찰도,협회도 단속할 수 없다.현장에 있는 중개사만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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