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5일 수요일

윤창중의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잊지 말아야 할 인물은 청와대 관계자, 문화원장 등의 회유와 협박에 굴하지 않고 방안에서 인턴을 끝까지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했던 문화원 여직원. 그가 포기했으면 미증유의 사건은 영원히 묻히고 말았을 것."

백찬홍 (@mindgood) 님이 9:40 오후 on 수, 5 15, 2013에 트윗함: 윤창중의 성추문 사건과 관련해 잊지 말아야 할 인물은 청와대 관계자, 문화원장 등의 회유와 협박에 굴하지 않고 방안에서 인턴을 끝까지 보호하고 경찰에 신고했던 문화원 여직원. 그가 포기했으면 미증유의 사건은 영원히 묻히고 말았을 것. (https://twitter.com/mindgood/status/334649489073778690)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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