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8일 토요일

5.18 당시 시민군 통역 맡았던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 “광주시민이 북한의 지시를 받고 협조했다는 건 광주 시민을 모독하고 한 번 더 죽이는 것” http://t.co/LDJv936U9T"

조국 (@patriamea) 님이 8:51 오전 on 토, 5 18, 2013에 트윗함: 1. 5.18 당시 시민군 통역 맡았던 인요한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 “광주시민이 북한의 지시를 받고 협조했다는 건 광주 시민을 모독하고 한 번 더 죽이는 것” http://t.co/LDJv936U9T (https://twitter.com/patriamea/status/335543069179015168)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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