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3일 월요일

Economic View (@EconomicView) 님이 7:46 오전 on 화, 5 14, 2013에 트윗함: 큰 교회의 담임이 되면 학력이 상관없습니다. 교세가 작을 때는 거들떠보지도 않던 대형교단들이 교회만 커지면 서로 나서서 모시고 오려고 합니다. 따라서 신분상승을 위한 마지막 출구가 교회(건물)의 대형화인 것입니다. - 진정 회개할 곳은 교회다, 권영진 (https://twitter.com/EconomicView/status/334077252801269761)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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