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중.2017 (@gy58wjd) 님이 8:00 오후 on 금, 3 29, 2013에 트윗함: 5.18 광주항쟁 당시 모든 언론이 통제되어 광주의 참상을 알릴 방법이 없던 때. 독일의 한 기자가 5.19일 광주에 잠입하여 목숨을 걸고 광주의 참상을 해외에 알린다. 위르겐 힌츠페터, 한국은 그를 '푸른눈의 목격자' 라 부른다. (https://twitter.com/gy58wjd/status/317592160453148673)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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