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2일 일요일

'노팬티' 윤창중 성추행 사태는 주미 한국문화원 여직원이 맨 처음 알게 됐고 이를 상부에 보고했지만 묵살당했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 “대사관 성추행 보고 묵살에 화나 경찰에 신고” http://t.co/mZfRuGNGm0 #나는꼼수다"

꼼꼼씨 (@Nakkomsu) 님이 5:30 오전 on 월, 5 13, 2013에 트윗함: '노팬티' 윤창중 성추행 사태는 주미 한국문화원 여직원이 맨 처음 알게 됐고 이를 상부에 보고했지만 묵살당했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 “대사관 성추행 보고 묵살에 화나 경찰에 신고” http://t.co/mZfRuGNGm0 #나는꼼수다 (https://twitter.com/Nakkomsu/status/333680676786274304)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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