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2일 금요일

금호고속 양승현 운전기사의 따뜻한 마음. 버스안에서 70대 어르신이 용변을 봤는데,승객들에게 양해 구한 후 근처 톨게이트 화장실로 모시고 가 손수 몸을 씻겨주고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까지 구입해 줬답니다 http://t.co/hk3Ff7PtGN"

미디어몽구 (@mediamongu) 님이 11:58 오전 on 금, 7월 12, 2013에 트윗함: 금호고속 양승현 운전기사의 따뜻한 마음. 버스안에서 70대 어르신이 용변을 봤는데,승객들에게 양해 구한 후 근처 톨게이트 화장실로 모시고 가 손수 몸을 씻겨주고 갈아입을 옷과 슬리퍼까지 구입해 줬답니다 http://t.co/hk3Ff7PtGN (https://twitter.com/mediamongu/status/355521392856416257) https://twitter.com/download 에서 트위터 앱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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