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앞에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 발표
협회를 포함해 부동산관련 26개 단체 참여
협회를 포함해 부동산관련 26개 단체 참여
협회 이해광 회장은 지난 10월 30일 국회 정문 앞에서 대한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한국주택협회 등을 포함한 전국 26개 부동산 유관단체등과 연명으로 ‘민생 및 서민주거 안정을 위한 호소문’을 공동 발표하고, 국회와 여ㆍ야 대표, 청와대 등 관계기관에 제출했다.
이날 국회 앞 호소문 발표장에는 주요 방송사 및 신문사 기자들의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으며, 이해광 회장은 주요 방송사와 인터뷰를 통해 “취득세 영구 인하 및 소급적용과 부동산활성화 대책 관련 주요 법안들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기원하며, 취득세 기준은 9억원 이하 1% 단일 요율로 인하해 거래 활성화를 위한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호소문에서는 “지난 4.1대책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부동산대책 관련법안이 국회에서 조속히 처리된다면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주택구매심리가 회복되어 주택거래시장 정상화와 전세시장 안정화는 물론, 부동산중개업ㆍ이사업ㆍ인테리어업ㆍ가구업 등 서민층을 형성하는 부동산 연관 산업의 회복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며 국회는 주택시장이 회생기미를 보일 때 적절한 시기를 놓치지 말고 ‘주택시장 정상화 및 민생안정 현안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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