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6일 목요일

젊었을 때  국토연구원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그런데 말단 직원 1명만 남고 모두 골프치러 갔다고 말했다. 대낮에 근무시간에 말이다.준공무원.준공무원.준공무원.참좋은 직직업이며,참좋은 직장이다.너무 부러웠다.대부분 준공무원들 조직에 가보면 대부분 다 똑같았다.또한 대부분 가면 이들은 내가 회사직원인데도 굽신거렸다.처음에는 매우 당황했다.순간 다 썩었구나!하는 느낌이 뇌리를 쿵!쿵!쿵!때리며 기분이 별로 좋지않았다.근데,지금도 그 사람들이 부럽다.날마다 대낮에 골프치러 다니고  이런 좋은 직장에 평생 다니는 애들은 참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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